오래전에 관심이 있어서 영어책으로 구입한 책인데, 역시 구입된 책이다보니 고이 간직하고 있어요.^^;; 

   

번역본으로 출간되었다는 것을 알고 반가웠지만, 솔직히 외서의 표지에 비해 그다지 읽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좀 유치해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계속 외서를 먼저 읽어야지 하고 미루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영화로 개봉되면서 개봉되기 전에 읽어야지 했는데...

  

영화 때문인지 어린이 도서를 한본해서 영화 표지 디자인을 다시 입혀 출간했더군요. 사실 위의 어린이 도서보다는 이 책이 더 읽고 싶어지는것이 어쩜 좀더 나이든 청소년과 어른들을 겨냥해서 재판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결국 이 책 때문에 미루던 책 읽기를 도서관에 있길래 대출해서 먼저 읽기로 했어요.^^ 읽고 나중에 영어로 다시 읽어야할지, 영어를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어야할지 지금 이순간에도 고민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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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슐러 르귄이 귀여운 동화책을 썼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그냥 르귄 이름만 보고 선택한 책인데, 책을 보고서야 고양이에 날개가 달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ㅋㅋ 

재미있을것 같아요. 

 

원작은 각 단편들을 따로 책을 내었네요. 이런경우 번역본의 책이 훨씬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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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1 : 얼굴을 보고 마음을 읽는다 - 허영만의 관상만화 시리즈
허영만 지음, 신기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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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어렵지 않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한 만화책. 역시 허영만 화백의 실력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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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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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의 책을 읽으면,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무거운 주제를 어렵지 않고, 가볍게 풀어내는 솜씨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것 같아요.  부와 권력을 생각하면 종종 답답한 마음이 들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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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으로 이미 읽은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시 영어로 읽을지 고민중.  

게다가 합본인지라 아무리 페이퍼백이라도 들고 읽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혹 구입하고 책장만 꽃혀있지 않을까? 우려도 있지만 지금 반값 세일에 눈이 간다. 

  

로알드 달의 책은 다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인지 책이 없네요. 조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에 구입하고 싶지만, 조카가 이 책을 읽으려면 몇년은 기다려야할것 같고.. 순전히 이모 욕심 때문에^^ 

읽은책을 소장하고 싶은 맘... 아 갈등이다. 

 

번역본을 먼저 읽었는데, 솔직히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내용과 너무 잘 어울려서 다시 읽을까 고민중이지만, 가슴 아파서 다시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닐 게이먼인지라 그냥 사고 싶다. 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번역서로 3권 읽었는데 외서로 7권 나왔다. 읽으면서 번역서보다 외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겠다고 생각한 책인지라 그냥 질러 버릴까?

 

   

 

 

외서로 완결까지 소장한 책인데, 새로 번역본이 나와서 눈길이 갔다. 조카에게 사주고 싶은책.  

   

도서관에 신청할까? 주문할까 고민되는 책들. 마음에 드는 작가들인데 그냥 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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