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으로 이미 읽은 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다시 영어로 읽을지 고민중.
게다가 합본인지라 아무리 페이퍼백이라도 들고 읽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혹 구입하고 책장만 꽃혀있지 않을까? 우려도 있지만 지금 반값 세일에 눈이 간다.

로알드 달의 책은 다 읽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인지 책이 없네요. 조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에 구입하고 싶지만, 조카가 이 책을 읽으려면 몇년은 기다려야할것 같고.. 순전히 이모 욕심 때문에^^
읽은책을 소장하고 싶은 맘... 아 갈등이다.
번역본을 먼저 읽었는데, 솔직히 외서의 표지 디자인이 내용과 너무 잘 어울려서 다시 읽을까 고민중이지만, 가슴 아파서 다시 읽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닐 게이먼인지라 그냥 사고 싶다. 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번역서로 3권 읽었는데 외서로 7권 나왔다. 읽으면서 번역서보다 외서로 읽으면 더 재미있겠다고 생각한 책인지라 그냥 질러 버릴까?






외서로 완결까지 소장한 책인데, 새로 번역본이 나와서 눈길이 갔다. 조카에게 사주고 싶은책.

도서관에 신청할까? 주문할까 고민되는 책들. 마음에 드는 작가들인데 그냥 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