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바르말레이 추콥스키 동화집 2
코르네이 추콥스키 지음, 이항재 옮김, 바스녜초프·카녭스키·코나셰비치·스테예프 그림 / 양철북 / 2010년 2월
품절


전편의 악어가 또 등장하네요.
같은 악어는 아닌것 같죠?^^

역시나 뒷편에 책 제목인 '강도 바르말레이'가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악어'보다는 '강도 바르말레이'가 더 재미있었습니다.

2편이 되어서야 작가에 대한 설명이 있네요.^^
사실 읽으면서 그가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어린이 도서라서인지 그다지 더 긴 설명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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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추콥스키 동화집 1
코르네이 추콥스키 지음, 바스녜초프·카녭스키·코나셰비치·스테예프 그림, 이항재 옮김 / 양철북 / 2009년 8월
절판


추콥스키의 동화집이 2권 출간되었네요. 화려한 표지 디자인에 눈길이 갔어요.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왠지 책 속의 삽화가 멋지지 않을까? 상상했거든요.

그런데 책 속의 동화는 제가 알고 있는 동화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동화라기보다는 동요, 동시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번역보다 러시아로 읽는다면 더 재미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책 속의 삽화는 기대보다는 좀..
책 표지는 화려한데, 책속의 삽화는 뭐랄까? 안개 낀 느낌이었어요.ㅎㅎ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책 뒷편에 이 책의 제목인 '악어'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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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추리 게임 2 - 불의 반지를 찾아라 센추리 게임 2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 지음, 이현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08년 2월
절판


로마를 여행한 사람이나 로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좋아할것 같네요. 실제 장소가 존재하듯이 이 책의 이야기가 마치 진짜로 존재하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특히나 등장인물들이 등장해서 더 놀랍네요. 정말 저 아이들이 존재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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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19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삽화가 상당히 멋지네요.마치 진짜 서류철을 보는듯한 느낌이네요^^

보슬비 2010-04-19 22:28   좋아요 0 | URL
이 작가의 스타일인것 같아요.
저는 '센추리 게임'보다 '율리시스 무어'가 더 재미있게 읽었는데,
실제 책속의 장소를 사진으로 남기면서 책속의 이야기를 실제처럼 만들기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정말, 책 속의 이야기가 이야기가 아닌 실제일지도 모르겠지요.^^
 
Frank and the Black Hamster of Narkiz (Cassette, Unabridged)
Michael, Livi / Chivers Audio Books / 2003년 7월
품절


살짝 웃고 있는 프랭크. 너무 귀여워요.

자유를 향해 도망치는 프랭크

아이들의 장난과 고양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조지 역시 생존을 위해 도망칩니다.

도망친 조지는 자신의 누나 엘시를 마난게 되요.

조지의 트라우마는 바로 엄마가 자신을 잡아 먹으려 했다는것입니다. 아마도 햄스터를 키우신 분이라면 햄스터의 생활방식을 알고 계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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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5 - 공포의 학교, 개정판
레모니 스니켓 지음, 홍연미 옮김, 브렛 헬퀴스트 그림 / 문학동네 / 2009년 6월
품절


자기가 바이올린 천재인줄 아는 그지깽깽이 같은 교장.^^;;
아.. 처음에는 올라프가 교장으로 변장한줄 알았어요.

체육선생으로 분장한 올라프 백작.

원래 원서에도 언어의 유희를 보여주는데, 번역도 최대한 그 표현을 찾으려는것 같네요.

밤새 달리기를 했던 서니가 샐러드 쟁반에서 자는 모습은 마음이 아팠지만, 그래도 귀엽네요.

도데체 왜 올라프는 아이들에게 밤새도록 달리게 했을까요?

보들레어 남매들에게 힘을 주었던 쿼크마이어 쌍동이들이 올라프에게 납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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