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짜 과학책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공룡의 멸종에 대한 SF소설인것을 알았고, 평도 좋아서 읽게 되었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우리나라 표지 디자인이 훨씬 감각적이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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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엔 까미노 - 산티아고로 가는 아홉 갈래 길
장 이브 그레그와르 지음, 이재형 옮김 / 소동 / 2009년 6월
품절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길.

멋쟁이 저자시네요.

산티아고로 가는 아홉갈래의 길.
지도의 길과 목차가 같은 색상으로 엮여 있어요.

평소 콘크리트 바닥만 걸어왔었던터, 물기를 머금고 있는 진흙길이 걷기 힘들어도 마음만은 편하게 해줄것 같습니다.

바다의 색이 너무 아름답네요.
해변가에 찍힌 발자국따라 걷고 싶습니다.

이국적인 풍경에 취해 그대로 머무르고 싶은 곳입니다.

어찌보면 무서울수도 있는 숲이, 이날만큼은 가슴을 뛰게하는 숲이 된것 같습니다.

안개낀 고요한 호수.

사진인데도 눈이 부시네요.

그냥 바라만 봐도 좋네요.

해바라기밭을 보니 프라하에서의 해바라기밭이 떠오르네요.
직접 보았을때 정말 멋졌는데, 지금 사진을 보니 사진도 좋지만 바로 저 장소에 내가 직접 가서 보았더라면 더 큰 감동을 받겠지요.

가슴이 뻥 뚤리게 하는 사진입니다.

뒷편에 순례길에 대해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읽다가 밝견한거예요. 아마 출판하고 나서야, 숫자가 틀렸다는 것을 발견하고, 숫자만 고쳐서 매권마다 일일이 수정했을 출판사 직원들의 노고가 눈에 보이는듯합니다.

책 속에 있는 지도.
벽에도 붙여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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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5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7월
구판절판


눈 속에 눈이 있네요. 자세히는 안 보이지만 저 눈속에 또 다른 눈이 더 있겠지요. 의미심장한 표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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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0-04-28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책 내용은 좀 거시기해용^^

보슬비 2010-04-30 21:17   좋아요 0 | URL
점 재미있게 읽었어요. 약간 예상은 했었지만..^^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7 - 사악한 마을
레모니 스니켓 지음, 브렛 헬퀴스트 그림, 홍연미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9월
절판


이번에는 후견인이 정해진것이 아니라 한 마을에서 보들레어 남매를 돌보기로 합니다.

말이 돌보기지 아이들이 마을을 위해 봉사(?)를 하고 있어요.

올라프라며 잡은 사람은 올라프가 아니었습니다.

군중심리에 휩싸여버린 마을 사람들

조카가 이 삽화를 보더니 거인이다..하네요.^^
원근법이 있는 그림인데, 어찌보면 거인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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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구판절판


1,2권으로 나눠진책 3부작이니 총 6권이다.

책속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진이 없어서 아쉽다 생각했는데, 책을 뒤집으면 그의 모습을 볼수 있다.

초반에는 익숙치 않다가, 익숙해지면 이해하게 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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