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이 책을 빌렸을까?
보니깐 술ㅇ 고프다...
공룡과 제목을 잘 디자인한 표지예요. 인상적입니다.
저자
책속에도 이런식의 삽화들이 있어요.
조카와 함께 읽으려고 고른 책이예요.
최근 알라디너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책이라 궁금해서 도서관에 신청해서 대출해 읽고 있어요.
기존에 출판되었는데, 절판 되었던 작품이네요.
일본어는 모르니깐...^^
그래도 일본어 표지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드는것 같습니다.
뉴베리 상을 받은 책인데다가 표지 디자인이 깔끔해 보여서 선택했어요.
펭귄에세서 나온것보다 전 위의 디자인이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