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robiotic (매크로바이오틱) 

자연식의(유기농으로 기른 현미 등의 곡류와 채소로 이뤄짐)  

우연히 알게된 요리책이예요. 일본인이 저자이다보니 '마크로비오틱'이라 제목이 나왔는데, 실제 발음은 '매크로바이오틱'이 맞죠.^^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요리인지라 한번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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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인형 도시의 살생부 사건
팀 데이비스 지음, 정아름 옮김 / 아고라 / 2010년 5월
절판


단순히 처음 표지 디자인을 봤을땐, 양복입은 테디 베어가 눈에 들어왔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또 다른 의미를 주는 표지 디자인이네요. 퍼즐조각 역시 하나 하나 맞춰서 전체 그림을 볼수 있는것이 추리소설과 잘 맞는것 같습니다.

책을 펼치는 나머지 반쪽이 드러납니다.

책 속은 일반 스토리와 함께, 몇몇 등장인물들의 나레이션이 등장합니다.

전체 책을 살피면 색상이 다른 부분이 나레이션에 해당되는 부분이지요.

등장인물에 대한 특성은 뒷 커버 속에 적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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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없는 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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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iii 2012-02-0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알라딘에 없는 걸 어디서 구하나요?

보슬비 2012-02-06 17:46   좋아요 0 | URL
이 책은 제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어요. 요즘은 대부분 책들이 인터넷으로 구매가 가능한데, 가끔 없는 책들도 있는것 같아요.

정말 읽고 싶은 책들은 아마존에서 구매하기도 하지만,
배송료가 있어서 아무래도 있는책 위주로 보시는것이 더 좋으실것 같아요.
 
나는 고도슴치야 사계절 저학년문고 18
딕 킹스미스 지음, 김유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사계절 / 200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책속의 삽화가 귀여워서 선택한 책이었어요. 사실 책을 다 읽고 나서야, 책 제목이 '나는 고슴도치야'가 아닌, '나는 고도슴치야'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무엇보다 작가가 '딕 킹 스미스'라는 것도 나중에 알게 되었답니다.^^ 

개인적으로 동물이 주인공인 동화를 많이 창작한 '딕 킹 스미스'를 좋아했었었는데, 이 책 역시 다 읽고 무척 재미있었어요. 역시나 '딕 킹 스미스'입니다.^^ 그는 다양한 동물이 주인공인 책들을 만들어낸것 같아요.   

물론, 이 책을 선택한것은 작가보다 삽화였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삽화가가 한국인이라는 것도 자랑스러웠어요. 종종 외서의 삽화가 실리지 않거나, 좀 우리 정서보다 투박한 삽화들을 많이 접하기도 해서 아쉬웠는데, 이 책은 내용과 그림이 잘 어울렸던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차가 많아지다보니 차도에서 로드킬로 죽은 동물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게 됩니다. 그때마다 마음이 많이 불편했어요. 뭐, 종종 동물들이 다니라고 육교가 만들어진것을 보긴하지만, 동물들이 과연 그 길을 얼마나 알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비록 이 책의 결말은 판타지적이지만, 아름다운 결말이라 무척 뭉클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가슴에 와 닿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인간이 편한것만을 생각해서 결정했다면, 이제는 지구에 생활하는것이 인간만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인간과 자연, 동물들이 함께 공생할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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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도슴치야 사계절 저학년문고 18
딕 킹스미스 지음, 김유대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사계절 / 2000년 8월
구판절판


이 책은 귀여운 삽화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었어요. 고슴도치를 귀엽게 잘 표현한것 같아요.

사람들은 어떻게 차도를 위험하지 않게 건널수 있을까? 궁금해하는 맥스예요.

어린아이들이 차도를 건널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이예요. 맥스의 눈에도, 아이들의 눈에도 저렇게 크게 보이겠지요.

맥스의 의견에 따라 용기를 내어 건널목을 건너는 고슴도치 가족들이랍니다. 비록 동화이지만, 무척 인상적인 그림들이었어요. 실생활에서도 이렇게 멋진 일들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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