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and the Shadow Thieves (Peter and the Starcatchers) (Paperback)
리들리 피어슨, 데이브 배리 지음 / Disney Press / 2007년 9월
품절


하늘을 나는 피터와 몰리 그리고 팅커벨.
그 뒤를 따라가는 자가 '그림자 도둑'이겠지요.

후크를 골려주기 위해 망고를 들고 있는 피터예요. 사실 이번편에는 피터와 후크 관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듯 합니다.

가짜코를 달고 있는 악당 Nerezza.
여기저기 악당들이 등장하니 후크는 그냥 애교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런던에 도착한 피터와 팅커벨.
예상외의 복병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감옥에 갇힌 피터는 죄수들과 함께 하늘을 날게 되요.^^

원작 피터팬에서 누군가 죽는 사람이 없는, 어린이 동화 같다면 이번편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좀 무서운감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Starstuff를 회수하기 위헤 헤지스톤에 있는 몰리의 아빠.

옴브라 경에게 조정을 받는 몰리 어머니와 그런 엄마에게 달려가는 몰리. 두 가족을 살리기 위해 몰리 아버지는 한가지 선택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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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을 재미있게 읽어서 로버트 소여의 또다른 책을 안 읽을수 없네요.

 

1분 43초 동안 전 인구가 의식을 잃었다는 소재가 기발해요. 읽고 TV드라마로도 나왔다는데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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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 에쎈 2010.6
에쎈 편집부 엮음 / 서울문화사(잡지)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결혼전에 요리도 잘 안하면서 요리책 보기 좋아했어요. 그때 구매했던 에센이 아직도 발행하고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입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좀 실망스럽네요. 읽으면서 광고가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건 부피도 크고 별다른것이 없으면서 책장 공간만 차지하는것 같아 좀 아쉬웠습니다. 

이 책과 함께 '수퍼레서피'처럼 작은 사이즈지만 반값에 더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이즈도 작아서 오히려 요리할때 들고 보기 더 좋은것 같고요. 아쉽지만 이제 에센하고 '안녕'해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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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선생 최경숙의 기초 가정요리 - 일식
최경숙 지음 / 동아일보사 / 2001년 6월
절판


다시 만들기 기초

이거 은근히 맛있는 요리였어요.

일본식 계란찜 야들한것이 맛있지요.

계란찜 만드는 과정이 무척 친절하게 설명되었습니다.

또 하나 배우고 싶은 일본식 계란말이. 이 계란말이 잘 만들어서 초밥에 올리면 정말 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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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지음, 양병찬 옮김 / 조윤커뮤니케이션 / 2010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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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뱀파이어가 대세인가봐요. 그래도 예전에는 뱀파이어 장르가 호러쪽으로 단순했는데, 요즘은 다양한 장르에서 만나게 되어 반가운것 같네요. 특히나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은 실제 미국 대통령이 등장한다는 점이 독특했어요.

번역서의 표지 디자인은 좀 코믹하다 느껴졌는데,

 

외서의 표지 디자인은 엄숙하면서 사실적인것이 더 마음에 드네요. 

암튼,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적 사실이 반만 알고 있는 진실이었다고, 실제 링컨은 뱀파이어 때문에 노예제도 페지를 주장했다고 이야기하면 믿어질까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정말 뱀파이어가 존재하지 않을까?하는 살짝 의구심이 들긴했어요.ㅋㅋ 그래서 뱀파이어 관련 서적과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거 아냐?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코믹스럽고 독특한 소재로 확 읽고 싶게 만들더니, 책을 받는 순간 두꺼운 무게에 살짝 망설여졌습니다. 역시 500페이지가 넘는 책들은 처음부터 쉽게 손이 가지는 않는것 같아요.^^ 하지만 전반적인 평이 좋은 책이라, 읽기 시작했는데 읽고보니 꽤 술술 이야기가 읽히게 됩니다.  

적절한 역사적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 그리고 책 속에 '링컨'이 인용했던 연설문이나 그림과 사진등을 통해 이 책은 허구가 아닌 진짜 뱀파이어가 존재한다고 읽는이를 묘하게 설득하더군요. 그래서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링컨이 뱀파이어가 되어 나타난 후편도 출판된다고 하는데 빨리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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