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처럼 간단하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보다 이쁘게 안되고, 무서워 보이니..ㅎㅎ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라인은 붓이라 너무 얇은것 같다. 좀 두꺼운 펜슬 스타일로 바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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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비글 키우고 싶다고 했었을때, 강아지의 3대 악마견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 한마리가 '비글'이라는것을 알고 포기했었지요.^^;; 

그냥, 강아지도 키우고 궁금해서 선택했어요. 외서에 나오는 비글은 다 큰 강아지같은데, 번역서는 아기 비글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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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그냥 눈에 끌려서 읽게 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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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몽
황석영 지음 / 창비 / 2010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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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몽'은 지금 강남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일제 해방기부터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기까지의 한국 근대 역사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처음에 등장하는 김선녀씨가 주인공인가?하고 생각했는데, 서로 연관성이 없어보이지만 하나의 구심정으로 얽혀있는 5명의 인물을 통해 숨가쁘게 진행됩니다. 

 황석영님의 책을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제가 읽었던 책들 대부분, 읽고 나면 가슴이 참 아팠던것 같아요. 이 책 역시, 읽으면서 그다지 행복하지는 못했어요. 소설이었지만, '강남몽' 속의 역사는 실제 존재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스쳐지나가듯 들어왔던 이야기들이 자세히 드러나면서 솔직히 그저 소설이라고 말하기에 우리의 근대사가 참 아프더군요. 그냥 정말 이것은 꿈이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소설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할 근대사를 배우게 된것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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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0-07-03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강남이 어떻게 형성되는지....그런 이유로 제목이군요. 전 강남콩을 생각했다는. ㅎ

보슬비 2010-07-05 10:42   좋아요 0 | URL
^^ 저도 처음엔 강남콩 생각했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닌었네요.^^

카스피 2010-07-04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남몽이 그런 내용이었군요.제가 아는 강남 이야기중 하나는 70년대 초반 양재역 부근이 논밭이었을 시절,이곳에 이사온 몇 가구가 도둑을 방지하기 위해 새끼줄에 깡통을 매어 도둑이 들면 새끼줄을 흔들어 도둑을 잡았다는 전설같은 이야기죠^^

보슬비 2010-07-05 10:43   좋아요 0 | URL
네. 잘 읽었는데, 마지막에는 서민들에게 희망을 주지만 저는 그래서 더 서글펐어요.
 

 

이외수님의 '아불류시불류'를 2010년 하반기 첫책으로 읽게 되었네요. 

원래 이외수님의 소설만 읽어왔었던터라, 그냥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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