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부근에 나타나는) 작은 무지개 

 <천문> 태양의 양쪽 시거리 약 22도의 점에 태양과 비슷하게 나타나는 엷은 빛. 구름을 형성하는 얼음 결정에 의한 햇빛의 반사와 굴절로 생긴다.  

 

Sundog은 모양새가 둥근 원형을 갖는 경우가 많아 환일(둥근 무지개)이라고 부른다. 또 해가 여러 개인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무리해라고도 부르다.   

아무튼 Sundog은 둥근 모양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지평선 부근에 나타나는 작은 무지개를 통합해서 이르는 말이다.     

영어로는 Sun Dog 또는 Sundog이라고 부르며, 과학용어로는 Parhelion라고 부른다고 한다. 새털 구름(왼쪽 사진)을 만드는 작은 얼음 결정체에 빛이 반사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환일은 일반적으로 태양의 고도가 낮고(예: 해가 뜰때와 질때) 대기가 새털 구름을 만드는 얼음 결정으로 채워져 있을 때 나타난다고 한다. 다이아몬드 분말이나 얼음 안개도 환일을 만들수 있다고 한다. [출처: 위키피디아    ]   

'환일현상'이라는 것이 'Sundog'라고 표현하는지 이제야 알았네요. 아름다운 무지개를 두고, 왜 sundog라고 표현했을까요? '변종'을 읽다가 'Sundog'라는 표현이 궁금해서 찾아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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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읽고 떠나보내는데도, 책장의 책은 줄어들 생각을 않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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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1-04-27 17: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80권정도 내 손에 들어오고 50권 정도가 내 손에 떠났다.
그러니 줄어들기는 커녕 자꾸 책장이 좁아지지 ^^;;

pjy 2011-04-27 1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해보니 저도 앙코르관련 커다란 그림만땅 책이 있습니다~~ 어딘가에^^;

보슬비 2011-04-28 00:45   좋아요 0 | URL
재미있게 읽은 책이었어요. 언젠가 앙코르와트를 여행하면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계속 간직했는데, 지금은 그냥 놓아주고, 정말 여행하게 되면 그때 필요한 책들을 구입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pjy 2011-04-28 12:32   좋아요 0 | URL
2007년에 앙코르가기전에 샀었거든요~~
이런 커다란 그림책은 그냥 볼때도 재미있지만, 확실히 댕겨오고나면 더 눈에 잘 보입니다~~
전쟁 이겨서 만든 얼굴상이 젤 기억에 남습니다~ 표정이 너무 밝은것이 예술이거든요ㅋㅋ

보슬비 2011-04-29 23:26   좋아요 0 | URL
맞아요. 여행 서적은 미리살펴보는 것도 좋지만, 실제 더 좋은것은 다녀온것을 보는것이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때의 추억도 떠올리니 말이지요.

앙코르와트 다녀오셨다니 부러워요.
 

  

 

'해저 2만리'는 비싸기도 하고, 기존에 있는 고전이라 혹시 해서 희망도서로 신청했는데, 받아주었네요. 읽어보고 괜찮으면 다른 시리즈도 희망도서 신청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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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1
프랑크 쉐칭 지음, 박종대 옮김 / 김영사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아직 끝까지 읽지 않아서 1권은 간략한 평만 남겼어요. 

 책을 잡는 순간 손에서 떼어낼수 없었습니다. 환경 재난 소설인데, 읽는 내내 머리속에 그려지는 것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예요. 너무 너무 재미있는데, 판매실적이 저조한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부담스러운 페이지와 가격, 그리고 익숙한 영미권문학이 아니라 인기가 없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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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4-27 0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관심가던 책이였는데 가격보고 포기한 책이랍니다^^;;

보슬비 2011-04-27 09:56   좋아요 0 | URL
네. 가격이 좀 하죠.
워낙 분량이 많으니깐 3권분권보다 낫다 생각했는데, 요즘 3권 분권 가격을 보면 비슷한것 같아요.ㅋㅋ

그래서 저도 도서관에 신청하고 대출한책이랍니다.

pjy 2011-04-27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분권은 분권대로 합권은 합권대로 난점이 있군요^^;

년도별로 정리하면 참 좋을듯 싶어요~ 정신차리면! 저도 해볼래요~ 사실 예전에 제가 쓴 리뷰를 볼려다가도 뒤지기힘들어서ㅋㅋ;

보슬비 2011-04-27 11:44   좋아요 0 | URL
외국도서들은 워낙 가벼운 페이퍼백으로 출판해서인지, 합본해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사실 분권된거 본적이 없어요.)이지만 우리나라의 종이재질로 합본하면 손목이 남아나질 않을것 같으니, 분권해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하지만 무분별한 분권은 싫더라구요. 게다가 분권하면 가격이 만만치 않아지요.

pjy님도 같이 년도별로 정리해보아요.ㅎㅎ

pjy 2011-04-27 16:48   좋아요 0 | URL
연도별로 정리어쩌구 저쩌구 할 필요도 없이 참 굵고 짧은~ 리뷰 수가 어찌나 깜찍한지요 -_-;
물론 읽고나서 리뷰를 안적을때도 있긴 하지만 증거?로 분석해볼때 한달에 평균2권정도 제대로 읽나봐요~ 정리하기가 참 남사스럽군요^^;

보슬비 2011-04-28 00:46   좋아요 0 | URL
ㅎㅎ
저도 정리하다가 참 책 안 읽던 시절과 책 메모를 하지 않아서 민망한것들이 있긴해요.^^ 그래도 이렇게 흔적을 남겨놓으니 좋긴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우리까리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끼리 

p. 402 , 7번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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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1-04-27 04: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시대물을 읽다가 오타가 많아서 접고 말았어요.^^;;


보슬비 2011-04-27 09:59   좋아요 0 | URL
시대물 오타 많다는 이야기 들었던것 같아요.
저도 잘 찾아보지는 않는데, 가끔 눈에 띄는것들이 있어서^^
아마 놓치는것도 많지 않을까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