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이터스 1 - 비밀의 시간
스콧 웨스터펠드 지음, 박주영 옮김 / 사피엔스21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13`이라는 숫자가 외국에서는 아주 불길한 숫자의 상징인데, 빅스비에서는 성스러운 숫자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뒤밖이는 곳이 바로 '빅스비' 그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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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서 책 구입하지 않으려했는데....

할인쿠폰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네요.^^;;

그래서 되도록 시리즈들중에 채워야하는 것으로만 구입하려했어요.

 

  

 

계속 보고만 있었던 책인데, 박스 세트로 나와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6번째 셉티무스 힙 시리즈. 1권만 읽고 계속 시리즈만 모으고 있네요.^^;;

 

 

터널 시리즈의 두번째 책. 1권 구매하고 아직 읽지 않았는데, 2권이 세일해서 2권만 구입.

4권까지 나왔던데, 이 시리즈도 몇권이 끝일지...

 

 

3권까지 구매했고, 실수로 세번째 책은 중복 구매까지 했던책. 벌써 4번째인데... 이책도 언제 읽지? ^^;;

 

 

 

 드디어 지르게 된 '듄' 시리즈 1,2권. 엄청난 분량과 만들어진 단어로 어렵다하는데....

계속 쳐다만 보다가 이번기회에 구매했어요. 나머지 3~6권도 구매해야지...

 

  

 

 

 

번역서 읽고 던져 버린 '다크 타워' 시리즈를 무슨 생각으로 구매했는지.. -.-;;

스티븐 킹이라는 이름과 박스세트가 저렴해서 구매했는데...

엄청난 분량으로 언제 읽을지 모를 책이긴하네요.ㅋㅋ

 

이왕이면 7권 세트로 있는 책이면 좋겠지만... 우선은 4권 세트만 구매.

 

쿠폰과 마일리지 사용해서 98,000원에 12권 구매했으니 그리 나쁘지 않는듯.

 

추가로 구매한 책들

 

  

 

릭 리오던의 다른 시리즈.

 

 

듄 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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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2-02-09 2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장르소설을 좋아하시나봐요! ㅎㅎ
저도 책 한 번 사려면 장바구니 가득 채워서 주문하게 된다는...
그래도 박스채로 내 품에 오면 기분은 좋답니다 ''~

보슬비 2012-02-10 11:49   좋아요 0 | URL
네. 독서일지를 적다보니 제가 장르쪽을 좋아한다는것을 알았어요.
집에 있는 책부터 읽어야하는데, 가끔씩 세일한다는 말에 지르는듯해요.^^;;
문제는 저는 지르고, 신랑이 사고 싶어하는 책들은 안사주고 도서관 이용한다는거죠.ㅎㅎ

구단씨 2012-02-10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서들... ^^
입만 벌리고 감탄하고 갑니다. 표지부터 눈길을 끄네요.

보슬비 2012-02-11 12:48   좋아요 0 | URL
제가 좀 표지를 봅니다. ^^ㅎㅎ
국내서는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다보니 외서를 구입하게 되는것 같아요.
요즘은 도서관에 외서구매도 되어있어 주머니 사정좀 덜었지만, 그래도 좀 부족한것이 있어서 채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스콧 웨스터펠드 지음, 박주영 옮김 / 사피엔스21 / 2009년 12월

판매가 : 11,500원 → 9,200원 : 352쪽 (2/8~2/9)

 

 

스콧 웨스터펠드의 '어글리'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게 되면서, 그의 책들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그 중 '미스 나이터스' 3권이 제 눈에 띄었는데, 판타지인지라 도서관에는 없고, 구입하려고 보니 원서도 비싼지라 망설였었는데...

 

책배달 서비스가 되면서 다른 도서관에 이 책을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던지..^^

1권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나머지도 빌려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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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side School Gets a Little Stranger (Paperback) Wayside School 2
루이스 새커 지음, 애덤 맥컬리 그림 / HarperTrophy / 199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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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Market Paperback인 2편의 책과 사이 일반 Paperback인 3편과 비교해봤어요. 예전에는 Paperback은 다 같은줄 알았는데, 아니었더라구요.

'Wayside School'를 처음 만났을때, 약간 정신없이 느껴질수 있지만, 은근히 그 매력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3편이 시리즈의 끝이라는것을 알고 너무 서운했습니다.

나중에 작가가 마음을 바꿔, 계속 시리즈가 나오길 바라는 책중에 하나예요.

처음 책을 읽을때부터 체육선생님인 '루이스'가 바로 작가의 분신이라는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책 뒷편에 작가 소개를 읽을때 더 정감이 갔다고 할까요. 그런데.... 'Wayside School'의 루이스와는 외모가 다르네요. 하지만 '루이스 쌔커'를 선생님을 두었던 아이들이 무척 부럽긴합니다.

처은 이 책의 제목에서 'Little Stranger'가 바로 최면술을 사용하는 정신과 의사 'Pickle'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은근 그의 활얄(?)을 기대했는데.... 아쉽다고 할까요. 하지만 그런 아쉬움조차 이 책은 하나의 포퍼먼스로 만들었답니다.^^

일반적으로 삽화가 인상적인데, 이 책은 챕터의 제목도 놓치지 말고 읽어야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2편에서 문장을 거꾸로 읽어야 옳바른 이야기가 나오는것처럼, 3편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여섯번째 챕터랍니다. 읽을때 뭔소리인지 정신없었는데...

주얼리 선생님이 작성한 차트를 보고 다시 읽으면, 이번 챕터의 재미를 확실히 느끼실수 있으실거예요.

주얼리 선생님의 임신으로 임시 선생님들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아~ 그래서 'Little Stranger'였던건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연, 임시 선생님들은 주얼리 선생님들에 못 미치지만...
'브라질'이 아닌 '드라질' 선생님의 등장은 뭔가 색다르네요.

처음 이 챕터를 봤을때, 또 다른 선생님이구나..했는데..
이런, 체육선생님인 '루이스'였어요.

'루이스'가 왜 이런 모습을 하고 있는지는, 책을 읽어보시고 찾아보세요.^^

그나저나.
'루이스' 선생님이 '바보 혹은....^^;;'가 된 까닭은? ^^
바로 줄임말에 있었습니다.

'Professional Organization Of Playgroud Supervisors'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면서, 쿠키도 아주 맛있게 만들어주시는 너무나도 완벽에 가까운 '드라질' 선생님을, '웨이사이드'아이들은 쫒아낼 계획을 세웁니다.

바로 '루이스'를 '바보'로 만든 사람이 '드라질'선생님이기 때문이예요.^^

사실 '드라질' 선생님이 다른 학교의 선생님이었다면, 정말 행복한 결말을 맞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기 '웨이사이드'학교는 다른 학교들과 절대 달라요. 그래서 '웨이사이드'학교가 사랑스러운거겠지요.

신랑에게 '웨이사이드'가 어떤 학교인지 설명하기 위해 사용했던 에피소드예요.ㅎㅎ

한번밖에 운행하지 못한 비운의 엘리베이터. 그 이유는 역시나 책 읽어서 찾아보세요.^^

아이들의 계획되로 '드라질'선생님을 내보내고, 귀 셋 달린 선생님이 '웨이사이드'로 오게 됩니다.

우리가 볼때 이상한 선생님이며, 실제 어떤 사람인지 알지만 '주얼리'선생님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선생님이랍니다.

비록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친구간에 믿지 못하게 만들며, 엄청난 숙제에 허덕이게 되지만, 아이들은 새로운 선생님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그점이 이상하겠지만, 여긴 '웨이사이드'학교 랍니다.^^

아~
진짜 'Little Stranger'가 나타났네요.
주얼리 선생님이 자신의 아이를 데리고 학교에 나타나는 순간 모든 문제들이 한순간에 풀리게 됩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의문점도 풀렸네요.^^

저는 이 책을 오디오북과 함께 읽었어요. 사실 1,2편 오디오북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3편의 오디오북도 은근 기대를 했는데, 특히 나래이터가 '루이스 쌔커'라 기대했는데....

자신의 책이라고 다 잘 읽는것은 아니네요.ㅎㅎ (예전에 'Indian in the Cupbord'의 저자는 진짜 잘 읽어서 저자들은 다 책을 잘 읽어줄거라는 편견을 가졌었나봅니다.) 그나마 책이 재미있으니 용서했습니다. 하지만.... '루이스' 다시는 책 읽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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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to the World (Mass Market Paperback) A Sookie Stackhouse 4
샬레인 해리스 지음 / Ace Books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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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 멋있는건 알았지만, 또 다른 에릭의 모습은 완전 사랑스러웠어요. 에릭의 기억이 돌아와 다행스러웠지만, 귀여운 강아지 같은 눈으로 수키를 바라보는 에릭을 다시 볼수 없어 정말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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