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Cover

제가 읽고 있는것은 외서인제 번역본과 일러스트 디자인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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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8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가야 일행과 헤어진 이자크와 지나는 우연히 들른 마을의 축제에 함께 합니다.

즐거운 축제도 잠시, 지나와 이자크를 붙잡기 위해 몰려든 악의 세력들의 힘은
모든 점술사들도 느끼게 되어요.

라제프는 치모를 이용해 이자크와 지나를 자신의 소굴로 납치합니다.

지나와 헤어진 이자크는 필사적으로 따라잡으려하지만 케이모스가 계속 방해를 합니다.

라제프의 음모로 인해 이자크는 천상귀로 다시 태어나게 될지...

계속 이자크와 지나의 운명을 지켜봐야겠네요.

악당으로 나오는 라제프는 왠지 악당이면서 매력적인 인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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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좋은글 엮음 / 산호와진주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솔직히 이 책의 대부분은 인터넷이나 다른 책을 통해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가 많아서
(인터넷 카페에서 좋은글만 발췌하다보니 그렇지만..) 신선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이야기는 아무리 들어도 여러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 같아요.

책속의 이야기와 함께 꾸며져 있는 일러스트들이 마음에 드는데,
이야기와 잘 어울려져 이쁜 일기장을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책속의 이야기 중에는 감동적이고 배울만한 이야기들이 많아요.
하지만 행복한 이야기만 있는것이 아니라 가슴 아픈 이야기들도 많았습니다.

사람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읽다가도 그 속에는 아직도 어두운면이 참 많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벙어리 아저씨의 죽음속에서는 왕따 문제라든지, 엄마와 싸우고 전화를 받지 않은 소녀이야기에서는
대구 지하철 참사 같은 사건들이 참 맘을 아프게 하더군요.

대구 지하철 참사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갑자기 나카노씨 고만물상이 생각났습니다.

나이가 들어 모진말을 못하는건 마음이 어질어진것이 아니라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자신이 모진말을 상대방에 할경우 그것이 그 사람과 마지막이 될수있다는 두려움때문이란 말이
그 소녀가 가져야할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짐의 무게가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상대방에게 입힌 상처의 말이 죽은이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되지 않기를...

요즘처럼 각박해진 세상속에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는 글인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싶은분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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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협상의 법칙 - 즐거운 협상
김정기 지음 / 청년정신 / 2004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비지니스적인 협상 뿐만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크고 작은 일에 관해 협상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거창하게 협상의 법칙이라고 말하지만 책을 읽는동안 설득의 심리학이 떠올랐습니다.

협상이라는 것이 자신이 얻고자 하는것을 취하기 위한 행동인것 만큼
설득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거든요.

협상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정보가 가장 중요한데,
협상을 하는 상대방의 정보 수집(취미, 목표, 성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는 방식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협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아니런지..

이 책은 상대를 설득하려는 한편으로는 자신이 그런식으로 설득당할수 있다는 것을 말함으로써
불필요한 설득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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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6-05-30 14: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똑같은 제목의 다른 책도 읽어보셨나여!? 좀 실망스럽던데...
이 책은 진짜로 '한국형'인가요!? -ㅗ-+

보슬비 2006-05-30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쁘지는 않았는데, 솔직히 다른 책을 읽어보지 않아 비교하기가 좀...
개인적으로 협상할일이 별로 없어서 설득의 심리학이 더 낫은 것 같아요^^

제가 밑줄긋기를 남겨놨는데 한번 읽어보세요. 선택에 도움이 되실지도..
 
바람의 저편 8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절판


책 겉표지

등장인물들

이자크와 지나

책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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