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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9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라체프에게 붙잡힌 지나와 이자크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라체프의 계획은 이상한 기운이 흐르는 사원에서 이자크를 천상귀로 만들려하는데...
치모를 키우던 도로스의 도움으로 지나는 이자크에게 갈수 있었습니다.
심한 상처를 받은 이자크는 지나를 본 순간 그동안 볼수 없었던 힘을 발휘에 라체프로부터 탈출하게 되어요.
이번편에서 이자크가 천상귀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날개가 달린 이자크의 모습]
평소 무시무시한 천상귀가 아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한 이자크.
도로스와 나무정령의 도움으로 지나와 이자크는 무사하게 되고..
앞으로 일이 더 험난하겠지만 둘의 미래를 변화시킬수 있는 조짐도 보게 되어 기뻤답니다.
점점 재미있어 지는것 같아요.
저 때문에 신랑도 이 만화를 보고 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