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저편 10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절판


책 겉표지
-언제나 이자크와 지나로 책 겉표지를 장식하네요.

책 속으로

가야와 같은 족인 회조 일족을 만나게 된 이자크와 지나

책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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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10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절판


제이다님이 말씀하셨어.
자신이 세상의 일부분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 그 세상 속의 한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이 세상을 자신의 작은 틀 속에 끼워맞출수는 없어.
생각대로 움직일 수도 없어.
하지만 그게 당연하다고 깨닫게 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나는 나의 역할을 찾아가겠다고 말씀하셨어.

생각해봐.
일부라는 건
뭔가 다들 어딘가에 연결되어 있다는 거니까,
아무리 작은 힘이라도
넓게 퍼져가지 않겠어?
물결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으로부터 사람에게
때로는 물체나 자연도 포함해가며,
언젠가 이 나라에서도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 작은 힘을 살리게 될지 몰라.-지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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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책 겉표지는 지나와 이자크로 장식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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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9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라체프에게 붙잡힌 지나와 이자크는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라체프의 계획은 이상한 기운이 흐르는 사원에서 이자크를 천상귀로 만들려하는데...

치모를 키우던 도로스의 도움으로 지나는 이자크에게 갈수 있었습니다.

심한 상처를 받은 이자크는 지나를 본 순간 그동안 볼수 없었던 힘을 발휘에 라체프로부터 탈출하게 되어요.

이번편에서 이자크가 천상귀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써의 가능성을 보여주게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창이 닫힙니다

[날개가 달린 이자크의 모습]

평소 무시무시한 천상귀가 아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한 이자크.

도로스와 나무정령의 도움으로 지나와 이자크는 무사하게 되고..

앞으로 일이 더 험난하겠지만 둘의 미래를 변화시킬수 있는 조짐도 보게 되어 기뻤답니다.

점점 재미있어 지는것 같아요.

저 때문에 신랑도 이 만화를 보고 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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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저편 9
히가와 쿄오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5월
절판


책 겉표지

책 속으로

천상귀인 이자크에게도 또 다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책 뒷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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