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스폰서섹션] 오늘도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여성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수년간 여성들을 상대로 심리연구를 진행해 온 저자가 왜 여성은 남성보다 많은 고민에 빠져 사는가에 대해 과학적인 진단을 내리고, 그로부터 여성들이 걱정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4가지 테마로 제시하며, 나아가 여성들의 주된 고민거리 [사랑],[가족],[외모],[일과 성공],[건강]이라는 5가지 주제에 대해 걱정 탈출 처방을 내린다.

오늘도 걱정에 둘러싸여 삶을 즐기지 못하는 여성들이 새로운 관점과 마음의 평안을 얻고 현재의 삶을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 걱정 많은 그녀에게 1

양산을 파는 아들과 우산을 파는 아들 덕분에 비가 와도 걱정, 비가 안 와도 걱정이라는 옛 이야기를 보면 유독 여자인 어머니가 걱정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왜 그런 것일까? 여자들이 걱정이 많기 때문에? 비단 이야기뿐만이 아니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걱정과 불안에 시달릴 확률은 2배 가까이 높다는 통계가 있다.

저자는 바로 그 원인을 살펴보기 위해 먼저 걱정의 실체부터 정교하게 파헤쳐 들어간다. 걱정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유난히 사람들 중에서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유전적, 환경적 요인들은 무엇인지 밝히고, 나아가 여성들만이 가진 특수성에 대해서 꼼꼼히 짚어나가며 걱정은 운명이요, 팔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의 오류를 지적한다.

저자가 그동안 상담해온 다양한 여성들의 사례와 함께 걱정의 실체에서부터 걱정의 4가지 요소까지 완전 분해하여 조각난 퍼즐을 맞추듯 세밀하고도 체계적으로 접근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자신의 걱정에 대해서 객관화시켜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생긴다.

■ 걱정 많은 그녀에게 2

수년간 다양한 연령, 사회적 지위를 가진 여성들을 상대로 상담해오면서 저자가 발견한 여성들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걱정탈출 노하우를 크게 [시선의 변화], [두려움에 맞서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기], [현재에 올인하기]라는 4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제시한다.

먼저 자기만의 걱정패턴을 발견하도록 걱정일기를 쓰는 것부터 시작하여, 걱정이 머릿속에 뭉글뭉글 솟아오를 때마다 ‘안돼!’를 외치며 태클을 걸 수 있는 5단계, 걱정의 대상을 더 이상 두려워말고 직접 대면하고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걱정 계단 만들기, 몸과 마음에서 긴장을 떨쳐내기 위해 신체 부위별로 긴장을 푸는 방법 등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바로 따라해 볼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 걱정 많은 그녀에게 3

여성심리전문가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그 누구보다도 여성들의 고민과 고통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저자이기에 Don't worry cafe와 본문 전체에 걸쳐 필자 자신이 겪은 걱정과 그러한 걱정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던 방법들을 들려준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담을 비롯하여 그동안 상담해온 여성들이 고민하는 것들 중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5가지 주제, [사랑], [가족], [외모], [일과 성공], [건강]과 관련된 사례들을 한 편의 소설을 읽어주듯이 적어 내려가며 각각의 상황들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어떻게 하면 탈출할 수 있는지 저자만의 따듯한 목소리로 처방을 내려준다.

저자의 따뜻한 위로와 같은 목소리를 듣다 보면 어느 새인가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며 지금 자신의 사랑과 일, 사는 재미를 망치는 걱정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기쁨 가득한 삶을 살 수 있는 희망이 생긴다.

■ 지은이 : 홀리 해즐렛 스티븐스

여성심리전문가. 수년간 여성들의 걱정, 고민을 상담해 온 저자가 오늘도 끝없는 걱정에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는 여성들을 위해 여성의 시각에서 그녀들의 걱정을 잠재울 책 한 권을 내놓았다.

왜 여성은 남성보다 많은 고민에 빠져 사는가에 대해 과학적인 진단을 내리고, 그로부터 여성들이 걱정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며, 나아가 여성들의 주된 고민거리 [사랑],[가족],[외모],[일과 성공],[건강]이라는 5가지 주제에 대해 걱정 탈출 처방을 내린다. 현재 저자는 네바다 주 레노의 네바다 대학 심리학 조교수로 있으며, 오늘도 오만가지 걱정, 고민을 안고 사는 여성들을 위한 연구와 심리치료를 계속하고 있다.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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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스폰서섹션] 생생한 에피소드를 소개한 K-1, 프라이드의 리얼 스토리!!

태권도(TAEKWONDO), 가라테(KARATE), 권법(KENPO), 쿵후(KUNGFU), 킥복싱(KICKBOXING) 등 대부분의 격투기에는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알파벳이 있다. 그것은 바로 K. 즉 K-1이란 수많은 격투기 중에서 으뜸을 가리는 대회인 것이다.

한편, 세계 최강의 사나이들이 몰려 있는 곳, 프라이드는 1997년 브라질의 전설적인 파이터 힉슨 그레이시와 일본 최고의 프로레슬러 다카다 노부히코가 자존심을 건 대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종합격투기 대회이다. 언제나 박진감 넘치는 대결로 사나이들의 전설을 써나가고 있는 프라이드는 K-1과 더불어 세계를 대표하는 격투 대회로 거듭나고 있다.

전세계의 실력 있는 파이터들은 종합격투기의 매력에 빠져 하나둘 모여들었고 K-1과 프라이드는 숱한 명승부와 높은 인기를 얻으며 선수들의 꿈, 관중들의 꿈을 모두 실현시키는 꿈의 이벤트가 되었다. 각각 다른 단체 챔피언끼리의 대전, 이종 대결, 타고난 완력과 단련된 기술의 대결 등 최강의 사나이를 보고 싶었던 관중들의 꿈이 실현되었고 링에서 싸우면서도 안정된 생활과 존경받는 스포츠인이 되고 싶어 했던 선수들의 꿈도 이루어졌다. 최고의 프로복서와의 대전을 염원하던 팬들의 꿈이 마이크 타이슨을 불러왔고 야수와 같은 타고난 체격을 가진 강자들의 대결을 보고 싶다는 꿈이 밥샙과 같은 멋진 선수를 불러오게 되었다. 이제 종합격투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모두 스포츠인으로, 무도인으로 존경받고 있으며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종합격투기는 3대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즉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세대를 초월하여 사나이들의 투지 넘치는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3대가 경기장에 도시락을 싸와서 함께 격투기 관람을 즐긴다고 한다. 많은 격투기 대회들이 존재하지만 K-1과 프라이드가 특히 인기가 있는 이유는 지나치게 과격한 다른 격투기들에 비해 경기 규칙이 간단하고 모두에게 이상적일 정도로 잘 정돈되어 있어 화끈하고 인간적인 명승부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격투기 선수들은 격렬하게 싸우면서도 경기가 끝나고 나면 뜨거운 포옹으로 서로에게 화답한다. 무미건조한 이 시대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사나이들의 투지 넘치는 낭만이 종합격투기이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 것이다.

작가의 열정이 그대로 녹아 있는 신세대 격투기 입문서!

땀과 피로 얼룩진 격투기 무대. 하지만 그 뒤에는 최고의 실력을 겨루는 진짜사나이들의 꿈과 우정이 있다. MBC ESPN의 격투기 해설가 이동기 씨는 격투기에 대한 개념조차 불분명했던 90년대부터 이 세계로 뛰어들었다. 누구보다도 격투기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그이기에 책에서도 그런 열정이 여지없이 드러나 있다.

『종합격투기』는 K-1과 프라이드, 우리나라의 격투기 선수들에 대한 소개와 부록 개념으로 종합격투기 실전용어 해설을 사진과 함께 첨부하여 내용의 다양성을 도모했다. 또한 종합격투기의 역사를 재미있는 일화와 함께 설명하고 있으며 곳곳에 뜨거운 열정을 가진 선수들의 감동적인 에피소드도 소개하여 내용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이제는 젊은이들의 코드로 부각되고 있는 종합격투기. 기본적인 상식과 배경을 모르면 단순히 거친 사나이들의 싸움 구경에 지나지 않게 된다. 하지만 『종합격투기』를 통해 다양한 규칙, 선수들의 특징, 여러 무도의 장단점 등 격투기의 다양한 요소들을 이해하면 더욱 재미있게 관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런 이들이 많아지면 비로소, 한국 격투기의 잠재력이 제대로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 지은이 : 이동기

1994년 군 제대 직후, 우연히 파크라스와 UFC를 보고 무작정 MMA 선수가 되고 싶어한 저자는 동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소년시절부터 정들었던 검도장을 뛰쳐나가 레슬링, 서브미션, 가라테 등을 닥치는대로 섭렵하며 종합격투기 선수로 가는 길을 선택한다. 하지만 결혼 후 운영하던 웹진 FSN이 망하면서 결국 방송국의 K-1 해설 제의를 받아들이게 된다. 부산 액센트 때문에 사투리 해설가라는 꼬리말을 달았지만 열정적인 해설과 좋은 PD, 아나운서를 만난 덕분에 생각보다 롱런하고 있다.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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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스폰서섹션] 백수생활 이제 끝! 인생역전의 주인공, 이(異)대륙의 가장 훌륭한 영주되다!

『흑풍의 군주』는 ‘개천에서 용(龍) 나고 백수건달이 백수(百獸)의 왕 됐다’는 전형적인 테마 위에 자리 잡은 퓨전 판타지 소설이다. 그러나 『흑풍의 군주』는 이 평범한 테마와 코드를 ‘헝그리 정신에 입각한 백수지상주의’와 ‘대박을 향한 피나는 백수탈출기’라는 상반된 컨셉으로 변형시킨 채 시종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그리하여 아베론 대륙 에센 왕국에서 자작가의 소영주로 환생한 얼짱백수 김현수의 초고속 대박행진은 오늘도 오르락내리락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나는 그냥 백수로 편하게 살고 싶었다. 그런데 대한민국도 아니고 전혀 낯선 세상에서 엄청난 일거리를 떠맡겨 버렸다! 아, 피곤한대∼!”

눈칫밥에 이골이 난 김현수, 아베론 대륙을 발칵 뒤집다!

대학졸업 후 빈털터리로 전전하던 김현수에게 돈벼락이 떨어졌다. 아베론 대륙 에센 왕국의 기름진 영지 하나가 넝쿨째 굴러들어온 것이다. 대박이냐, 횡재냐, 일확천금이냐? 아니면 고생길, 지옥행이냐? 왕권찬탈의 회오리에 휘말려 하루도 속편할 날이 없으니, 돈과 권력을 양손에 틀어쥐는 그날까지 그의 ‘백수탈출기’는 계속된다.

“아베론 대륙 에센 왕국의 레이첼 대공은 이미 소영주 시절에 위대한 정신을 낳았다. 지금도 대학자들의 가장 큰 연구주제인 ‘백수주의’와 ‘백수정신’은 앞으로도 꿈을 실현하려는 젊은이들의 무한한 모험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다.”

―베스트셀러 「성공한 대영주들의 일곱 가지 습관」 중에서

■ 지은이 : 천일(天一)

조아라 사이트에 「백수의 소영주 환생기」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면서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인기를 끈 작가는 한때 ‘백수중독론’에 심취했던 것만큼이나 지금은 『흑풍의 군주』에 깊이 함몰되어 있다. 백수와 작가는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괴팍한 논리를 주장하는 이 신예(新銳)를 우리는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볼 일이다.

■ 정가 : 각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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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스폰서섹션] 피가 끓고, 근육이 불끈불끈 솟는! 무협이 무협다워야 무협이지!

『황제의 검』 이후, 그보다 더 웅장한 스케일을 과시하는 무협이 출현했다!

사소한 문파대결이나 비주류 주인공으로 틈새를 찾아가던 최근의 무협 트렌드를『용랑기』가 다시 장쾌한 전쟁의 경지로 끌어올리며 2006년 무협의 신조류를 예고한다.

정파와 마도 간의 전투는 이 소설에서는 국지전에 불과하다.

정도와 마도의 통일은 한낱 大전쟁을 위한 소박한 절차에 지나지 않는다. 집마정! 중원을 쑥대밭으로 만든 황산의 혈사에서 그들은 기어이 살아남았고, 20년 후 다시 군마탑을 향해 선전포고했다.

감히 『황제의 검』 이후 북박스 무협의 최고 기대작이라고 자신할 만큼 『용랑기』는 화끈한 재미와 서스펜스,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황산의 혈사 20년 후, 패퇴한 집마정과 용혈 운비의 무림 최대 전쟁!

6살부터 홀로 자란 운비는 배고픔에 허덕이며 살았지만, 18세가 된 지금은 좋은 친구들과 끊이지 않은 일거리로 만족하며 살고 있다. 싸움 하나만큼은 사천성도에서 최고라는 운비! 우연히 조직 싸움에 휘말리는 와중에 할아버지의 친구를 만나면서 인생의 전환을 이룬다. 마도의 상징 군마탑의 주인 군마천주의 유일한 혈육임이 확인되지만, 무공을 배울 수 없는 용혈임이 드러나자 가차없이 내쳐지는데…….

밑바닥에서 무공을 수련하기 위해 무관을 찾아 무공에 눈뜨기 시작하고, 그때쯤 20년 전 황산의 혈사에서 패퇴한 집마정이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예언자 전세기가 집마정의 동태를 파악하는 순간, 드디어 마도, 정도의 고수들을 겨냥한 수상한 사건들이 창궐한다. 용을 찾아가는 운비와 운비를 막기 위한 집마정의 숨 막히는 싸움은 곧 무림 최대의 전쟁으로 비화되는데…….

■ 지은이 : 한얼

한얼, 그는 굳이 필명을 고집한다. 그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대형 무협작가이며, 어떤 작가와의 비교도 용납되지 않는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폭발적인 역동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소설을 읽으면 특별한 쾌감과 장쾌한 스케일을 새롭게 느끼게 된다.

■ 정가 : 각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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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스폰서섹션] 초일류 기업의 미팅 문화를 배워라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문제점 해결이나 새로운 제안 등을 내놓아 할 때, 반드시 거치게 되는 과정이 바로 미팅이다. 그런 까닭에 직장인들은 매일 혹은 어떤 날은 업무 시간의 대부분을 회의에 할애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회의가 시간 낭비로 느껴질 만큼 지루하거나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이런 미팅의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최근 기업에서는 보다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미팅 문화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실제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저마다 독창적이고 효율적인 미팅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GE의 잭 웰치는 기업의 변화와 혁신의 기운을 불어넣기 위해 미팅 문화를 새로 만들었다. 현재에도 워크아웃 타운 미팅이나 액션 러닝 등 GE 미팅 시스템은 다른 기업들에게 최고의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은 GE만의 독창적인 회의 문화를 소개하고 회의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스킬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단순히 회의 시간을 줄이거나 토론을 활발히 하는 것만으로 회의 문화가 바뀌지는 않는다고 설명한다. GE는 새로운 미팅 문화를 위해, 미팅 분위기는 참가자들 및 상하간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일상화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의견이 자유롭게 나오도록 유연한 토론을 유도하고 있다. 질문, 경청, 퍼실리테이션, 문제 해결 방법, 커뮤니케이션 등 미팅에 필요한 스킬과 프로세스의 철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직원들 모두가 GE의 특별한 회의 문화를 익히도록 설파하고 있다.

잭 웰치가 만든 미팅 기술

1부에서는 GE의 미팅 시스템을 업무에 적용한 필자의 경험과 워크아웃/타운 미팅, 액션 러닝 등 GE의 대표적인 미팅 문화를 설명한다. 또한 고유한 미팅 문화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들과 국내 기업의 사례를 들어놓았다. 2부는 미팅의 기본이 되는 회의 종류, 아이디어, 진행 방법, 의장 역할, 미팅 모델 등에 대하여 다루었다. 3부는 보다 세부적으로 미팅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퍼실리테이션 스킬을 비롯해 미팅 전후의 체크리스트를 자세히 소개한다. 4부는 회의할 때 부딪히게 되는 저항과 장애물을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과 필요한 사전 작업 노하우를 밝혀 놓았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GE에서 활용하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와 의사 결정을 돕는 대표적인 도구들을 알기 쉽게 양식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앞에서 말한 GE의 미팅 문화를 기본으로, 실제 비즈니스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미팅 스킬들을 제시한다. 미팅에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말하기, 문서,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보디랭귀지 같은 비언어적인 표현도 중요하다. 더불어 미팅 진행 중에서 수시로 일어날 수 있는 참가자들의 저항이나 장애물에 대한 대처법도 필수 항목이다.

필자의 경험을 GE의 미팅 시스템에 적용하여 미팅을 준비하는 과정 중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세부적인 스킬들을 꼼꼼하고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다.

■ 지은이 : 심재우

아주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한 후,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에 입사, 설계 및 개발 업무를 수행하였다. 또한 GE에서 8년 동안 마케팅, 세일즈, 기획, 프로젝트 매니징, 기술 개발, 교육 등을 맡았다. 경기공업대학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시너지디자인테크를 설립하여 마케팅, 세일즈 등 컨설턴트로 활약하였다. 기업기술가치평가사, 아주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CEO컨설팅그룹’ 변화 관리 리더십 부문 대표이다. 다국적 기업과 대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잭 웰치와 GE 방식의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협상’, ‘워크아웃-타운 미팅’, ‘액션 러닝’,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리더십 파이프라인’ 등에 관한 교육 컨설팅 및 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GE 변화 리더십 101』, 『잭 웰치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GE처럼 커뮤니케이션 하라』,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및 질문 스킬 가이드북』, 『잭 웰치의 세일즈 노트』, 『경영의 최전선을 가다(BBC 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MBA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프레젠테이션』이 있다.

■ 정가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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