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리뷰 때문에 출판사로부터 책 선물을 받게 되었네요.

 

아빠 빠빠에는 제 리뷰를 신문광고에 이용하는 대신 신간 2권을 보내주기로 했구요.

오늘 도착했네요. '이혼 지침서'라니... 제목보고 좀 황당했습니다.ㅋㅋ
내용은 좀 재미있을것 같네요. 
(신간 2권이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배송비가 문제였는지...아님 한권은 나중에??
그래도 공짜는 좋아요^^)

->나중에 한권 더 보내주신다네요. 바쁘실텐데 미국까지 보내주시고 고맙습니다. ^^

 

마술사와 소년은 리뷰를 잘 써서라기 보다는
 www.veritasbooks.co.kr 에 리뷰를 올려서 책을 보내주신다고 합니다.^^

모두 미국으로 배송해주신다고 기뻐요^^

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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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2006-06-05 0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보슬비님..축하드려요..그런데 그렇게 리뷰를 잘
쓰시던데 이제야 선물을 주신다니!!ㅠㅠ이제야 보슬비님을 알아보시나봐요..
정말 축하드려요...그것도 미국까지 보내주신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좋은 아침!!

보슬비 2006-06-05 0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배꽃님 제 리뷰를 좋게 평가해주시다니 감사해요.
항상 허접한 리뷰라 허전했지만, 꿋꿋이 살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울보 2006-06-05 0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보슬비님,

보슬비 2006-06-05 0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보님^^

프레이야 2006-06-05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으시겠어요. 추카추카~~

물만두 2006-06-05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보슬비 2006-06-05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책선물은 언제나 좋은것 같아요

해리포터7 2006-06-05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정말 추카드려요...늘 수많은 책을 잘 리뷰해주시더니 좋은결과 얻으셨군요.

보슬비 2006-06-05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꺼번에 보내주시지 않고 빨리 보내주시려고 나눠서 보내주셨군요. 한권이라도 감사하게 받았는데...ㅎㅎ 고맙습니다.

해리포터님.. 되도록 읽은책들을 기억하려고 리뷰를 적긴하지만 글재주가 미약해서 별기대 안했는데 이렇게 선물을 받으니 좋네요.

해리포터7 2006-06-05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서재를 즐찾하니 제서재에선 보슬비님리스트들이 꽉차서 넘 보기좋답니다.읽을거리가 잔뜩있다는..

보슬비 2006-06-05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때론 그점이 심히 부담스러워요^^ 혹여 제가 너무 많은 글을 올리는 바람에 다른님들 서재 메인을 압박시켜드리는건 아닌지...
그런데 해리포터님 글을 읽으니 ^-^ 헤벌레해졌습니다..ㅎㅎ
 
페이첵 - [할인행사]
오우삼 감독, 벤 애플렉 외 출연 / CJ 엔터테인먼트 / 2007년 5월
평점 :
품절


감 독 : 오 우삼

출 연 : 벤 애플렉(마이클 제닝스), 우마 서먼(레이첼), 애론 에커트(리드릭)

이 영화... 개봉된다고 했을때 많이 기대를 했었어요.

필립 K. 딕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SF영화이기도 하고
벤 애플렉과 우마서먼이 오우삼과 손을 잡았다고 하니 어찌 기대를 안 할수 있겠어요.

하지만 이 영화는 기대에 못 미친 영화였습니다.

훌륭한 시나리오와 좋은 배우들을 가지고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오우삼이 원망스럽더군요.

스릴러의 긴장감도 떨어지고 특히나 마지막 억지스러운 엔딩장면은 더 실망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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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4 - 타임머신을 타고 가자 엽기 과학자 프래니 4
짐 벤튼 지음, 박수현 옮김 / 사파리 / 200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엽기 과학자 프래니의 4번째 이야기예요.

3번째 이야기를 먼저 읽고 싶었는데, 어쩔수 없이 건너 뛰고 4번째를 읽게 되었네요.

순서 상관없이 읽어도 전체 줄거리에 큰 영향을 받지 않지만, 알고 보면 더 좋아요.

다른 아이들과 남다른 생각으로 엽기 과학자라는 별명을 얻게 되는 프래니를 보면서
이상하게 점점 프래니의 매력에 빠져가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평범한 가족에서 평범하게 태어나지 못한 프래니는 어찌보면 불행해보이지만,
나름대로 잘 적응하며 살고 있어요.

친구들과 친해지려고 노력도 하고(물론, 프래니 기준에서요^^;; 친구들은 프래니가 무섭죠.ㅎㅎ)
위기에 처할때 구해주기도 하고(그 위기를 프래니 때문에 발생되지만..)

학교에서 과학상을 발표하는데 당연 프래니가 이번에도 1등을 한답니다.

하지만 프래니는 1등을 하게 되는것 보다 자신의 중간 이름이 불리워지는것을 원치 않아 막아보려하지만
결국 자신의 우스운 이름이 불리워지는 순간 아이들과 선생님은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프래니는 자신의 우스운 이름을 바꾸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 아기 프래니를 만나 이름을 바꿔주고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 궁금해 미래로 가지만 그곳에서 만난 프래니는 미치광가 되어있었어요.

결국 자신이 바꿔준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 문제였다는것을 깨달은 프래니는
다시 과학상을 타던 순간으로 돌아가 역시나 바뀐 이름으로도 놀림을 받는 자신을 향해
마음을 열고 함께 웃습니다.

프래니의 독특한 생각과 책속 일러스트가 엽기스럽긴해도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남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아이의 마음을 존중해 줄수 아는 법도 배우게 하는것 같아 좋아요.

앞으로 프래니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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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와 소년
수잔 쿠퍼 지음, 작은 우주 옮김, 세레나 릴리에티 그림 / 베리타스북스 / 2006년 5월
평점 :
품절


 

책 겉장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예요.

처음 몇페이지를 읽을때는 그리 재미있지않았어요.

마술사의 소년이라고 하고 일러스트도 좀 환상적이길래 마술이 나오나 했는데,
진짜 마법사가 나와서 모자에 토끼나 나오게 하고 인형극만 하더라구요.

마술사에게 아무것도 배운게 없다고 지루해하는 마술사의 소년처럼 저 역시 점점 지루해질뻔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형극에서 잃어버린 용을 퇴치하는 성 조지를 찾아 소년은 책속으로 여행을 가게 됩니다.
(마법사가 진짜 마법사였던거죠.)

그곳에서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빨간모자소녀와 피리부는 사나이, 잭크와 거인도 만나게 된답니다.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것이 재미있어요.
(알고 있던 동화속 캐릭터들이 또 다른 동화에 나온다는 아이디어가 좋았답니다.)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영어도 쉬워서 좋았습니다.
(제가 읽은 것은 외서였어요. 번역본이 나오니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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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와 소년
수잔 쿠퍼 지음, 작은 우주 옮김, 세레나 릴리에티 그림 / 베리타스북스 / 2006년 5월
품절


제가 읽은것은 외서예요.
번역본이 나와서 반갑네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 소년은 용과 만나고..

자신이 직접 Saint George 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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