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 and the No-Brainer (Paperback) Arthur Chapter Book (Paperback) 26
마크 브라운 지음 / Random House / 2002년 9월
품절


"If you get a question wrong, it's not the end of the world."-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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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and the No-Brainer (Paperback) Arthur Chapter Book (Paperback) 26
마크 브라운 지음 / Random House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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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겉표지

수학테스트 응시자를 뽑기로 뽑내요.

브레인이 자신의 아이큐가 떨어지는것을 꿈꿉니다.

용기를 잃은 브레인을 위로하려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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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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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만 몰랐던 파란 아리랑
안소니 파라 호커리 지음, 김영일 옮김 / 한국언론인협회 / 2003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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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반세기가 지난 지금 그때의 비극은 우리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져가는 것 같습니다.

자신와 전혀 상관없는 나라의 전쟁에 참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젊은이들이 있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지나쳐버렸던 한국에 참전한 외국인군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영국군인 안소니 파라-호커리 대위가 임진강 전투에서
중국의 인해전술에 밀려 결국 중국군의 포로생활을 그렸어요.

전반은 임진강 전투에 대해서 그렸고 후반은 전쟁포로가 되어
7번의 탈출을 시도해 모진 고문을 받은 생활을 다르고 있습니다. 
(결국 탈출은 모두 실패하고 포로교환때 석방되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에 대한 갈망과 전우와의 우정을 그린 이 책은
솔직히... 읽어야하는 소설임에도 그렇게 와 닿거나 재미가 없습니다.
(이 책에서 재미를 찾는 다는것이 불경스러울지 모르지만...) 

우리는 우리의 전쟁을 잊고 있지만, 아직 그 전쟁을 잊지 못하고 사는 분들이 있다는 것조차도
잊고 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곧 6.25가 다가오는 이때 누군가는 잊지 못하는 그때를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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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니 2006-06-09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으려고 맘 먹구 있었는대...좀 기다리세요, 땡큐 확 눌러드릴께요...ㅋㅋㅋ

보슬비 2006-06-09 2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재미있는 책은 아니예요^^
그래도 한번쯤 읽어봐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국인만 몰랐던 파란 아리랑
안소니 파라 호커리 지음, 김영일 옮김 / 한국언론인협회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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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능선에 되돌아 올 때 스파이크부대는 기관총 전동장치를 파괴하고 있었다. 그 근처에서 나는 대대장과 이야기를 끝내고 연대 의무실로 돌아오는 봅을 만났다. 통신병들은 자신들의 통신장비를 벌써 파괴했고 헨리는 방금 암호 책자를 태우고 남은 재를 발로 밟아 비비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 이동준비를 완료했다. 본부는 작은 그룹으로 나뉘어 능선을 넘어가고 있었다. 그들이 다 가고 나서 나도 능선의 정상에 올라가 반대방향으로 내려갈 채비를 했다. 봅은 가파른 경사면으로 내려가는 길옆에 혼자 우두커니 서 있었다.
"봅, 어서 가자."
내가 말했다.
"우리가 아마 마지막일 것이다. 당신은 벌써 여기서 빠져 나갔어야 했다. 대대장님도 곧 떠날 것이다. 그것이 전부다."
그는 나를 잠깐 쳐다보고는 말했다.
"나는 떠날 수 없어. 나는 부상병들과 함께 남아 있겠네."
잠시 동안 나는 그의 말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우리는 모두 철수하고 있었다. 우리들 중 일부는 성공적으로 철수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남아 있는다는 것은 포로가 되든가 아니면 중공군의 최후 공격 시에 전사하는 것을 의미했다. 그 순간 나는 그가 이 모든 가능성에 대하여 이미 다 생각해 보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심사숙고 끝에 그는 부상병들이 자신을 가장 필요로 할 때 그들 옆에 남아있기 위해 자기 자신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쪽을 선택한 것이었다.
어디선가 이런 구절이 생각났다. '이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이제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분명히 알았다. 나는 너무나 감동받아 그것을 말로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그의 어깨만 툭툭 두드려 주고 그 자리를 떴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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