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8일까지 읽은 책들을 올려봤습니다.
20권을 읽었네요.

(06-08) 한국 번역본을 보고 한번 읽어보고 싶었는데 외서를 발견해서 냉큼 집었어요. 책속의 이야기도 좋지만 그림도 놓치지 않고 봐야하는 동화책입니다.

(06-08) 이상하게 완전히 채워지지 않은 99 그래서 끌리는것 같습니다.

(06-08) 처음 이 책을 보았을때 이혼에 관한 카운셀링 책인줄 알았어요. 3편의 단편을 담은 책인데 예상외로 좋았습니다. 영화 ''홍등''의 원작도 포함되었어요

(06-08) 우리가 알아야할 역사이긴 하지만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06-08) 아서 친구 브래인과 부스터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06-07) 신의 편작이 예상외로 재미있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삼국지 외전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06-07) 환경기자들이 환경에 관한 기사를 모아놓은 책이예요. 제목 때문에 선택한 책인데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06-06) 혜성을 발견한 부스터의 이야기입니다.

(06-06) 알래스카 여행 기행문이예요. 너무 너무 좋았어요.

(06-04) 오드리 햅번의 아름다운 인생을 잃게 되어 좋았습니다. 500여페이지가 전혀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06-03) 제가 읽은것은 외서예요. 너무 귀여운 프래니.. 정말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프래니.. 내 스타일이야!!

(06-03) 수필과 시가 함께 있는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06-03) 달력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게 했지만 그다지 권력은 그냥 잘 모르겠네요

(06-02) 의외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실화와 전설을 잘 엮은것 같네요

(06-02) 이 책을 읽고 결국 냉장고를 뒤져서 버리게 하더군요

(06-02) 절세도 하나의 자산 관리법이라는것을 배웁니다.

(06-01) 고전임에도 재미있었어요. 구운몽이 생각났지만 계속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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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그렇게 우습고 놀라운 진실은 아니었습니다. |

(06-01) 재미없는 자기 관리서적인줄 알았는데, 재미있었어요. 책 디자인과 제목이 그 재미를 잘 반영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06-01) 아서 시리즈예요. 영어가 쉽고 아이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