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극복하고 삶을 살아가는 이에게는 배울점이 참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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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 - 투명한 정책, 투명한 경영, 투명한 한국
김성은 지음 / 새로운제안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경제를 공부하는 신랑 덕분에 읽게 되었지만,
솔직히 경제에 대한 전문적으로 다룬 책인지라 저로써는 그렇게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경제에 가장 중요한 점이 정부, 기업, 금융권이 투명해야한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숨기지 않고 자신있게 드러낼수 있는 투명성 뒤에는 책임감을 바탕이 깔려있어야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작 정부,기업,금융권에서는 이 책을 읽어봤는지 묻고 싶어지네요.

경제에 대한 설명을 다룬책이 아니라 약간의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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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꼭 알아야 할 99가지 이야기
한빙 지음, 김효숙 옮김 / 해토 / 2005년 12월
평점 :
품절


99라는 숫자는 100에서 부족한 듯하지만
완전히 채워진 숫자가 아니어서인지 더 정감이 있는 숫자 같습니다.

솔직히 책 제목에 99가지 이야기라고 적혀있길래 정말 99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줄 알았거든요.
세어보니 100이 훨씬 넘더군요. 숫자는 하나의 상징에 불과했습니다.

아마도 나머지 하나는 읽는이가 채워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우화를 이야기하고 그 속에 본받을 점을 제시했습니다.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지만, 가볍게 넘길수는 없는 책이랍니다.

자기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어서인지
청소년들이나 용기를 주고 싶은 분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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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스키야키 식당
배수아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3월
품절


박혜전은 문을 나서기 전에 보모의 접시에 남은 만두를 부끄러움도 없이 맨손으로 마저 하나 집어먹었다.
몸서리쳐지게 좋은 맛이었다. 박혜전의 혀는 그 맛을 조금이라도 더 음미하기 위해 쩝쩝댔다. 박혜전이 알고 있는 어떤 맛보다 그것은 더 매혹적이었다.
'아마 내가 배가 고팠나봐. 그래서 정신을 못 차리는 거지. 배가 부르다면 고작 만두 한 개에 이렇게 정신을 못 차리지는 않을걸.'

=>정말 시장이 반찬이라고... 만두 먹고 싶다...ㅠ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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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정원에서 리네아의 이야기 1
크리스티나 비외르크 지음, 레나 안데르손 그림, 김석희 옮김 / 미래사 / 199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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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were standing in front of a painting with two white water lilies. I stepped a little closer to the picture and looked at it. It was then I noticed that the lilies were nothing but blobs and blotched of paint. But when I stepped away again, they turned into real water lilies floaing in a pond-magic!

"How could he know how to paint like that?" I asked Mr. Bloom. "He had to stand near the canvas to paint, so how did he know what it would look like from a distance?"
"Let me think," said Mr. Bloom.
"Maybe he tied the brush to a long stick," I suggested.
"I don't think so," said Mr. Bloom.
"I think that he had practiced painting like that for such a long time that he knew exactly what to do."-14-1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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