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일하고 많이 거둬라
제니퍼 화이트 지음, 김광수 옮김 / 아라크네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적게 일하고 많이 거둔다...  왠지 공짜로 인생을 살아가려는 심보를 드러내는것 같아 좀 뜨끔했습니다.

이 책은 일에 요령을 피워라는 뜻이 아니라, 시
간 활용을 잘해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최소한의 노력도 알고 보면 쉬운것은 아니예요.

자신의 삶에 정체하지 않고, 진취적이며 도전적인 정신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계속 발전하라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삶의 정체성을 찾아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되어야합니다.

종종 우리는 일중독과 일에 대한 열정을 혼돈할때가 있어요.
일중독과 일에 대한 열정의 차이는 일하는 동안 얼마나 정서적인 성취감을 갖느냐..입니다..
일중독자는 일 할때가 가장 편하고, 심지어 자신의 삶을 일에 희생을 합니다.

자신이 왜?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돌아보고
자기 스스로 냉철하게 평가할수 있는 잣대를 가져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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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능에 말을 걸어라 -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건강한 재능 교육
크리스토프 페를레트 외 지음, 유영미 옮김, 정미라 감수 / 푸른숲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자녀 교육에 관한 책이 참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어요.

그만큼 부모들이 얼마나 자녀교육에 신경을 쓰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모든 서적들이 자녀교육에 가장 중요한 점이 부모의 태도를 꼽았더군요.

아이가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사회생활은 가정이고,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부분도 가정입니다.

부모의 행동을 가장 많이 보고 배우기 때문에 훌륭한 자녀를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의 행동도 조심해야할것 같아요.

아이의 잘못된 점만 나무랄것이 아니라 혹 자신의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서도 돌아봐야할것 같습니다.

부모는 아이의 꿈 매니저입니다.
그럼으로 아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이의 재능을 관찰하여 키워주는것이 부모의 몫이라고 봐요.

하지만 여러 교육서적을 통해 그대로 따라하기보다는 부모의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자녀 교육에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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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Cover L. Frank Baum, Michael Hague (Illustrator)

오즈의 마법사 외서로 읽고 싶었는데, 이 책의 일러스트가 눈에 띄어서 선택했어요.

다시 읽는 오즈의 마법사 기대되네요.

*

노러브 노섹스 2권을 1권으로 세는 바람에 책 읽는 수가 헷갈려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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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엘로이즈 - 여기는 뉴욕! - 튀는 아이 엘로이즈 1
케이 톰슨 지음, 힐러리 나이트 그림, 김이숙 옮김 / 리드북 / 2000년 5월
평점 :
절판


튀는 아이 엘로이즈... 정말 그 말이 딱 어울리는 아이예요.

이 책은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일러스트가 무척 재미있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랍니다.

엘로이즈의 밝고 명랑한 성격 만큼이나 일러스트 또한 무척 밝고 명랑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수선하기까지 하지만 그 점이 생동감 넘치는 엘로이즈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해주네요.

호텔에서 유모와 함께 사는 엘로이즈의 생활은 어찌보면 재미있고, 행복해 보이지만
바쁜 부모들 때문에 혼자서 상상 속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엘로이즈를 보면 마음이 안타깝더군요.

그래서 제멋대로인 엘로이즈가 밉기보다는, 사랑스럽고 귀여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엘로이즈가 하루빨리 부모와 함께 호텔이 아닌 일반집에서 생활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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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16일까지 읽은 책들을 올렸습니다. 월드컵 기간이라 좀 가벼운 책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이번주에는 22권의 책을 읽었고 그 중에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이라는 책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06-16) ''음식남녀'' 영화 때문에 선택한 책이지만, 영화랑 상관없는 책이랍니다. 읽는동안 드라마 ''옥탁방 고양이''가 생각났어요. 발랄하고 상큼한 로맨스를 그린 소설인데 요리와 함께 진행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06-16) 국가 최고지도자였던 세종의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06-16) 논에게도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어린이 동화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06-16) 기대를 안했던 탓인지 예상외로 너무 좋았습니다. 결혼한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 소설은 아니고 토론과 자기 경험을 통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랍니다.

(06-15) 한꺼번에 모든것을 이루려하지 말고, 차근히 따라 해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사진컷도 자세히 설명되었고 가격, 시간, 난이도에 대해서도 꼼꼼히 적어놓은 센스가 있습니다.

(06-15) 또 다른 여행의 재미를 만들어 준 책이랍니다. 일반 관광 여행이 아니라 현지에서 배울수 있는 프로그램을 참여하는것이 참 좋았습니다

(06-15) 신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분이 여러사람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보낸 글들을 엮은 책이예요. 생각보다 마음에 든 책이었습니다.

(06-14) 실화와 허구가 만난 대체역사 소설이예요. 한반도 전쟁과 미국의 음모를 그린 소설입니다.

(06-14) 여러가지 테스트와 함께 영화, 책등을 이용해 다양한 예를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랍니다. 책속의 재미있고 좋은 내용과 달리 책 디자인은 영...

(06-13) 박항률님의 그림이 삽화로 등장해 마음에 든 책이예요. 여러 작가의 에세이를 담은 책인데 작가의 개성들을 한자리에 엿볼수 있는 책이지요

(06-13) 엘로이즈는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동화예요.

(06-12) 단편이 주는 매력과 신인이 주는 신선함이 잘 만난 책입니다.

Book Cover

(06-12)  동화책 속 일러스트가 참 복잡한듯하지만 마음에 들어요. 연금술사에 대한 이야기..

Book Cover

(06-11) 어린이 동화책인데,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06-11) 가볍게 읽으려고 선택했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상하로 나뉘는 책은 2권으로 셌어요.

(06-10) 외서를 읽다보니깐 번역에 대해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습니다

(06-10) 개인적으로 그 남자 그 여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책입니다.

(06-10) 아서 시리즈는 어린이 서적이라 영어가 쉬워서 초보자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06-09) 희귀병에 걸린 사람을 통해 시간과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자신의 불행에 주저 않지 않고 극복하려는 장윈청의 노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06-09)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예상보다 재미없었습니다. ㅠㅠ

(06-09) 진짜 읽어야할 정치인, 경영인들은 이 책을 읽을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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