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6일까지 읽은 책들을 올렸습니다. 월드컵 기간이라 좀 가벼운 책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이번주에는 22권의 책을 읽었고 그 중에 '사흘만 걸을 수 있다면'이라는 책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06-16) ''음식남녀'' 영화 때문에 선택한 책이지만, 영화랑 상관없는 책이랍니다. 읽는동안 드라마 ''옥탁방 고양이''가 생각났어요. 발랄하고 상큼한 로맨스를 그린 소설인데 요리와 함께 진행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06-16) 국가 최고지도자였던 세종의 리더십에 대해서 설명한 책입니다.

(06-16) 논에게도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어린이 동화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은 책입니다.

(06-16) 기대를 안했던 탓인지 예상외로 너무 좋았습니다. 결혼한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예요. 소설은 아니고 토론과 자기 경험을 통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랍니다.

(06-15) 한꺼번에 모든것을 이루려하지 말고, 차근히 따라 해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사진컷도 자세히 설명되었고 가격, 시간, 난이도에 대해서도 꼼꼼히 적어놓은 센스가 있습니다.

(06-15) 또 다른 여행의 재미를 만들어 준 책이랍니다. 일반 관광 여행이 아니라 현지에서 배울수 있는 프로그램을 참여하는것이 참 좋았습니다

(06-15) 신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분이 여러사람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보낸 글들을 엮은 책이예요. 생각보다 마음에 든 책이었습니다.

(06-14) 실화와 허구가 만난 대체역사 소설이예요. 한반도 전쟁과 미국의 음모를 그린 소설입니다.

(06-14) 여러가지 테스트와 함께 영화, 책등을 이용해 다양한 예를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랍니다. 책속의 재미있고 좋은 내용과 달리 책 디자인은 영...

(06-13) 박항률님의 그림이 삽화로 등장해 마음에 든 책이예요. 여러 작가의 에세이를 담은 책인데 작가의 개성들을 한자리에 엿볼수 있는 책이지요

(06-13) 엘로이즈는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눈에 띄는 동화예요.

(06-12) 단편이 주는 매력과 신인이 주는 신선함이 잘 만난 책입니다.

(06-12) 동화책 속 일러스트가 참 복잡한듯하지만 마음에 들어요. 연금술사에 대한 이야기..

(06-11) 어린이 동화책인데,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06-11) 가볍게 읽으려고 선택했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상하로 나뉘는 책은 2권으로 셌어요.

(06-10) 외서를 읽다보니깐 번역에 대해서 많이 궁금했었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습니다

(06-10) 개인적으로 그 남자 그 여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든 책입니다.

(06-10) 아서 시리즈는 어린이 서적이라 영어가 쉬워서 초보자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06-09) 희귀병에 걸린 사람을 통해 시간과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자신의 불행에 주저 않지 않고 극복하려는 장윈청의 노력에 박수를 쳐주고 싶어요

(06-09)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예상보다 재미없었습니다. ㅠㅠ

(06-09) 진짜 읽어야할 정치인, 경영인들은 이 책을 읽을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