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주니어는 어른인 저도 좋아하는 출판사예요^^

왠지 재미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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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사계절 저학년문고 1
노경실 지음, 신가영 외 그림 / 사계절 / 2000년 10월
구판절판


알렉스의 그릇은 이미 말끔히 비어 있엇습니다.
"알렉스 너, 자장면을 무척 좋아하나 보다?"
내가 처음으로 알렉스에게 먼저 건넨 말입니다.
"히히, 처음엔 싫어했어."
"왜?"
"히히, 자장면이 내 얼굴처럼 까매서."
"네 얼굴이 까맣다고 애들이 놀리지 않니?"
"친구들은 안 놀리고, 친구 아닌 애들은 놀려."
알렉스의 말에 나도 모르게 얼굴이 확 달아올랐습니다.
'나는 알렉스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없을까...'하는 생각 때문이었지요.-.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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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사계절 저학년문고 1
노경실 지음, 신가영 외 그림 / 사계절 / 2000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말똥말똥하게 눈을 뜬 강아지가 저를 맑게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끈 동화였어요^^;; 아무래도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 책을 좋아하다보니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라는 제목 또한 이 책을 선택하게 만드네요.

이 책은 7가지의 창작동화로 구성되었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들려주는 이야기는 대부분 주인공이 초등학생이다보니 초등학생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각각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교훈을 가르쳐준답니다. 놀기만 좋아하고 게으른 아이는 무서운꿈을 꾼 후로 착한 아이가 되고,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강아지를 통해 책의 소중함을, 고아인 아이를 통해 따뜻한 마음씨등을 알려주어요.

짧은 어린이 책이지만 읽는동안 마음이 훈훈해지더군요. 그래서인지 전 동화책이 참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우리나라에도 좋은 창작 동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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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가 너무 귀여워요.

아무래도 제가 강아지를 키우고 책을 좋아해서인지 더 정감이 가는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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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님을 알고 부터 한비야님의 책을 다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다 읽지는 못하지만 천천히 읽어봐야겠지요.

두번째 선택한 착은 바로 '바람의 딸, 우리땅에 서다' 입니다.

다른 나라가 아닌 우리나라 여행이라 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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