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이지 않다는 이유에 평점이 낮네요.

저는 한국에 있지 않으니 오히려 잘 맞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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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밥해먹기
김혜경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05년 1월
평점 :
품절


여자는 직장생활을 해도 남자와 달리 집안일도 함께 해야하니 일하면서 밥해먹는일이란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습니요. 물론, 요즘은 많이들 남편들이 도와준다고 하지만 가정의 몫은 여자가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은 잘 안 바뀌는 것 같아요.

사실, 가정주부들도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하는데, 일때문에 녹초가 되어 집으로 돌아와 또 저녁거리를 고민한다면 정말 짜증나고, 왜 내가 이렇게 사나 생각이 들거예요.

이 책은 직장여성으로써 자신의 살림 노하우를 담은 책이랍니다. 최소한의 동선과 시간을 들여 최대한의 만족을 얻기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엿볼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정말 이 사람이 직장여성인가? 싶을 정도로 꼼꼼하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비교하며, 좋은것은 습득하고 활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여러가지 소스와 요리 레서피도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약간 아쉬운것은 아무래도 빨리 시간을 활용하는 차원에서 냉동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에 대한 것들이 좀 많은 편이었는데, 요즘처럼 웰빙을 생각하는 주부들에게는 약간 맞지는 않는것 같아요.

하지만 한가지를 얻으면 한가지를 잃을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도 좋은 정보들이 많이 담고 있습니다. 요리 외에도 주방도구들 서양식 소스등을 구경할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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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 해먹기 정말 힘든것 같아요^^

한국음식이 무지 무지 그리운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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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하고 오묘한 그리스 신화 이야기 생각이 자라는 나무 3
빌리 페르만 지음, 정초일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03년 12월
평점 :
절판


그리스 신화는 많이 알고 있지만, 이상하게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이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나온 이야기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뭐가 그리도 야릇하고 오묘한지 알고 싶어져서..^^;;

그리스 신화의 신들은 무척 인간적입니다. 사랑을 하고 시기도 하기도 하며 실수도 하고, 어쩜 그점이 그리스 신을 사람들이 더 사랑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기존에 알고 있던 그리스 신화인데, 이 책이 약간 다르다면 다 읽고 나서 등장인물에 대한 평가와 함께 본배워야할점에 대해 간단하게 요약정리 되어있다는것입니다. 물론 그 요약이 절대적인것이 아니라 읽는 사람에 따라 또 다른 점들이 있다는것이 있지 말아야하지요.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은 일러스트인데, 약간 만화적인 느낌이 들지만 나름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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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는 많이 알지만, 그래도 다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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