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손님초대요리 - 기초요리시리즈 4
박경미 지음 / 효성출판사 / 2001년 4월
평점 :
품절


손님이 와도 흔들림 없이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언제나 손님 온다고하면 식단 짜고, 장보고... 노는것은 좋은데 솔직히 그냥 밖에서 사먹는게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저녁은 좀 편하게 술도 마시면서 먹는것을 좋아하다보니 밖에서 먹기보다는 집에서 먹는 것이 더 편할때가 많아요. 밖에서 사먹는 술값도 만만치 않으니 말이죠^^

이 책은 솔직히 한국적인 요리들이 많아서 제겐 그리 유용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몇몇 요리들을 보면서 참고도 하고 대체요리도 만들기도 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효성출판사에서 나온 기초요리 시리즈 책이 다른 요리책들에 비해 크기도 크고 그래서 책속의 요리 사진도 커서 더 좋구요. 두깨는 얇아서 보기가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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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별미국수 - 기초요리시리즈 5
백지원 지음 / 효성출판사 / 2001년 6월
절판


*쫄깃쫄깃 국수 맛있게 삶기

1. 끓는 물에 소면을 넣는다. 소면을 펼쳐 넣어야 면발이 가닥가닥 삶아진다.
2. 물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한 컵 붓는다.
3. 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찬물을 붓는 과정을 2번 더 반복하고 다시 끓어오를 때 불을 끈다.
4. 바로 체에 건져서 찬물에 헹군다.
5. 차가운 국수를 만들 때는 마지마겡 얼음물로 헹구고 물기를 뺀다.-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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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별미국수 - 기초요리시리즈 5
백지원 지음 / 효성출판사 / 2001년 6월
평점 :
절판


저는 그렇게 국수 요리를 좋아하지는 않아요. 엄마와 동생은 국수 먹는다고 해도 저 혼자 꿋꿋이 밥 먹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요리를 하다보니 매일 밥만 먹는것이 지겹더라구요.^^

게다가 신랑이 국수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저도 점점 국수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정말 다양한 국수요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 그대로 따라하기도 하지만 약간의 아이디어를 얻어서 변형해서 먹기도 하고, 때론 어떤 요리는 국수 대신 밥으로 바꿔봐도 나쁘지 않아요.^^

국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갖춰야할 요리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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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도시락 반찬 만들기
여성자신 편집부 / 여성자신 / 1997년 5월
절판


도시락반찬을 만들기 전에

-도시락 반찬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만들려면
밑반찬은 미리 만들어 둔다.
반찬의 밑손질을 미리 해둔다.
전날 저녁 반찬을 이용한다.

-도시락 싸기의 포인트
반찬을 넉넉히 담는다.
영양의 균형을 이루도록 한다.
맛도, 색깔도 균형있게 조화시킨다.
국물이 흐르지 않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예쁘고, 먹기 좋게 담는법
집어 먹기 쉽게 만든다.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담는다.
맛과 향기가 섞이지 않게 한다.
식은 후에 담는다.
장식적인 요소도 생각한다.
도시락통을 다양하게 이용한다.-6-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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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도시락 반찬 만들기
여성자신 편집부 / 여성자신 / 1997년 5월
평점 :
절판


주부들의 고민중에 하나가 바로 도시락 싸기가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학교에서 배식을 해주시고 하지만, 그래도 안심하고 믿을만한것은 엄마표 도시락 밖에는 없겠지요.

저야 도시락 싸줘야하는 아이들은 없지만... 가끔 너무 바뻐 점심 사먹을 시간이 없는 신랑을 위해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도시락을 싸주게 됩니다.

저녁 준비만큼이나 신경쓰이는 것이 도시락 반찬인데, 그나마 신랑이 아무거나 잘 먹은관계로 그리 많이 신경 쓰는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다른 주부들은 도시락에 무엇을 싸줄까? 궁금해서 선택한 책인데, 정말 이 책속의 요리만 싸주면 사랑받는 아내, 엄마가 되겠더라구요.

솔직히 이 책대로 그래도 도시락 싸기에는 제가 시간과 정성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 책으로 아이디어를 내기엔 좋은것 같아요. ^^

암튼...

도시락 싸면서 예전에 제 도시락을 준비해주시던 어머니의 고충을 새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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