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빈손, 티라노의 알을 찾아라 신나는 노빈손 타임머신 어드벤처 시리즈 3
강산들 지음 / 뜨인돌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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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빗 원두 커피

최고급 원두 커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시빗 원두 커피는 동물의 배설물에서 나온 커피 콩으로 만든다. 이 배설물의 주인은 '시빗(Civet palm)' 이라고 불리는 사향 고양이인데, 이 고양이는 동남아 열대 우림에서 서식하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다. 시빗 커피라 불리는 이 배설물은 사향 고양이가 12월에서 3월 사이 수확한 잘 익은 커피 체리를 먹은 후, 이것을 소화시키지 않은 채 배출한 것. 소시지 모양이다.-.쪽

"공룡의 세 가지 특징을 다시 대답해 보게."
쿨쿨천사는 불안한 눈길로 노빈손을 쳐다보았다. 이번에도 엉터리로 대답한다면 끝장이었다.
"첫째, 공룡은 중생대에만 생존한 파충류이다. 둘째, 공룡은 육지에서 생존했던 파충류이다. 따라서 하늘을 나는 파충류였던 익룡, 바다 파충류인 어룡과 수장룡 등은 공룡이 아니다. 셋째, 공룡은 몸 아래로 곧게 뻗은 다리를 갖고 있다."
순간, 쿨쿨천사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노빈손의 입에서 흘러나온 말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였다.
"훌륭하네!"
왕발 교수 역시 노빈손이 그토록 완벽한 대답을 하리라 예상하지 못했는지 박수까지 쳤다.
"공룡은 설 수 있었기 때문에 자유롭게 호흡할 수 있었고, 길고 튼튼한 뒷다리를 이용해서 빠르게 달릴 수 있었네. 그래서 무려 1억 8천만 년 동안이나 지구의 주인으로 군림할 수 있었던 거라네."-.쪽

고생대 페름기 대멸종

지구상에 동물이 출현한 이래 생물이 크게 멸종한 것은 최소한 11차례이다. 그 가운데 가장 큰 멸종이 있었던 5 차례를 '대멸종'이라고 부르며 이중 페름기, 트라이아스기의 대멸종은 해양 동물 종의 96%가 멸종되는 등 가장 큰 규모이다. 고생물학자들은 대멸종의 원인에 대해서 오랫동안 논의해왔는데 소행성, 화산폭발, 기후변화, 해수면의 변화 등을 꼽고 있다.

-.쪽

지구에서 가장 큰 곤충

메가네우는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곤충이다. 메가네우는 고생대 말에서 중생대 초에 생존했던 거대한 잠자리 모양을 한 곤충으로 날개를 펼치면 그 길이가 60cm에 이르렀다. 북아메리카나 영국에서 화석으로 발견되었다.-.쪽

우리와 다른 인류가 지구에 살았다는데

현생 인류의 조상은 크로마뇽인. 크로마뇽인 외에 다른 인류가 지구에 존재했었는데 그들이 바로 네안데르탈인이다. 최근 화석에서 추출한 DNA 분석 결과 크로마뇽인과 네안데르탈인은 '생물학적으로 서로 다른 종(교배, 즉 결혼을 해도 자식을 낳을 수 없다)'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만약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하지 않고 계속 진화를 했다면 지구에는 또 다른 인류가 존재했겠지?-.쪽

공룡과 인간이 함께 영화에 등장할 수 없는 까닭

공룡을 주제로 하는 영화를 보면 원시인들이 함께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과학적으로 모순이다. 왜냐하면 공룡과 인간은 서로 다른 시대에 살았기 때문. 공룡은 중생대(약 2억 4천5백만 년 전~6천5백만 년 전)에 살았고, 인류의 조상인 영장류는 약 2백~3백만 년 전에 나타났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공룡이 멸종한 후.

"빠른 시간 내에 동굴 속으로 몸을 숨겨야 해. 대기권 재진입 충격설이 들어맞는다면 잠시 뒤에 2차 충돌이 일어날 거야."
필립 박사가 시계를 들여다보며 말했다.
"2차 충돌이요? 최초 충돌로 생겨난 운석의 파편들이 지구 대기권 밖으로 밀려났다가 초속 10킬로미터의 속력으로 다시 대기권 안으로 들어와 2차 충돌을 일으킨다는 그것이요?"
쿨쿨천사가 눈을 휘둥그레 뜨고 물었다.
"그래! 그렇게 되면 지구는 40여 분 동안 철이 녹는 온도인 2천℃ 상태가 되지."
"2천℃에서 40여 분이 지나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이 전멸하지 않나요?"
"전자 오븐에 들어간 것처럼 대부분의 공룡이 바비큐가 되지. 땅 속이나 동굴 속에 사는 작은 동물을 제외하고."-.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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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과 노빈손 둘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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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죽 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네버랜드 클래식 15
파멜라 린든 트래버스 지음, 우순교 옮김, 메리 쉐퍼드 그림 / 시공주니어 / 2003년 8월
구판절판


"메리 아줌마, 나의 사자가 되어 주세요! 아주마의 앞발로 나를 안아 주세요!"
제인도 끼어들어 소리쳤다.
"나도요!"
메리 포핀스는 제인과 마이클을 끌어당겨서 두 어깨를 살며시 감싸안았다. 세 사람은 바나나 나무 아래의 사냥꾼과 사자처럼 전등불 아래에서 서로 부둥켜안고 있었다.
마이클은 메리 포핀스를 옆으로 살며시 밀었다. 세 사람은 다함께 빙그르르 돌았다. 빙그르르, 빙그르르.. 셋은 방 한복판에서 돌고 또 돌았다.
메리 포핀스가 쏘아붙였다.
"마이클, 난 회전목마가 아냐!"
그러나 마이클은 큰소리로 웃으며 메리 포핀스를 더욱 꼭 껴안을 뿐이었다.
"진실한 친구는 함께 있어야 하는 거라고요. 진실한 친구들 모두가요."-99쪽

제인은 금빛 미나리아재비를 왕관처럼 쓰고 단풍나무 아래를 지나 집으로 걸어갔다. 거리는 아주 조용했다. 해는 이미 기울었고, 긴 산책길에 드리워진 그림자들이 제인의 몸 위에서 어른거렸다. 그리고 작은 공원의 환한 빛이 제인을 바짝 감쌌다. 어두운 큰 공원과 밝은 작은 공원, 제인은 그 두가지를 동시에 느꼈다.
제인이 나지막이 말했다.
"모우 아저씨 말대로 난 동시에 두 장소에 있어!"
제인은 빽빽한 잡초들 사이에 있는 자은 공원을 다시 한 번 떠올렸다. 제인은 알고 있었다. 데이지는 다시 자라고, 토끼풀은 그 조그만 잔디밭을 가리게 되리라는 것을. 판지 탁자와 그네는 부서지고, 잡초들은 작은 공원을 뒤덮을 것이다.
그렇지만 제인은 어디선가 또 어떻게든 그 작은 공원을 다시 발견하게 되리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오늘 갔던 곳처럼 깨끗하고, 즐거움과 기쁨이 넘치는 작은 공원을. 그리고 제인이 잊지만 않는다면 다시 한번 작은 공원에 가게 될것이다. 어쩌면 몇 번씩이나 작은 공원으로 돌아가, 환한 그 어귀에 서서 저물지 않는 빛을 바라보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모우 아저씨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던가.-263-2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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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를 위한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아서 코난 도일 외 지음, 정영목, 정태원 옮겨엮음 / 도솔 / 2002년 7월
품절


아가사 크리스티 (Agatha Christie, 1890-1976)

아가사 크리스티는 의심할 바 없이 전무후무한 베스트 셀러 추리 작가이다. 문자 그대로 수백만 독자들이 그녀의 소설들을 빼놓지 않고 읽어 왔다. 크리스티 여사가 명성을 얻게 된 것은 그녀가 뛰어난 플로트 구성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두 사람의 뛰어난 탐정을 창조해냈기 때문이다. 두 탐정 가운데 한 사람은 미스 마플로서 처음 소설에 등장했을 때 이미 나이가 일흔 넷이었다. 냉소적 기질의 미스 마플은 자신이 살고 있는 세인트 메어리 미드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 또 한사람은 전설적인 인물인 허큘 포와로. 벨기에 출신으로 그의 '작은 잿빛 뇌세포'를 사용한 탁월한 추리는 1920년 그가 '스타 일즈장 사건'에서 처음 등장한 이래 독자들을 사로잡아 왔다.-.쪽

에릭 앰블러(Eric Ambler, 1909-)

에릭 앰블러는 현대 스파이 소설의 아버지로 유명하다. 그가 쓴 '디미트리오스의 관'이나 '더러운 이야기'등의 소설은 현대 문학에 첩보소설이라는 중요한 장르를 확립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앰블러는 정통 탐정 소설에도 능한 작가이다. 얀 치사르 박사가 등장하여 비공식적으로 런던 경찰국의 수사를 도와주는 내용인 그의 작품드은 그의 탈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앰블러의 문학사적 위치는 그가 '영국 범죄 소설가상', 미국 추리작가 협회의 '에드가 상', 또 같은 협회에서 그의 평생의 업적을 기리며 수여한 '위대한 작가상'등의 수상 경력만 보아도 알수 있다. 또한 그는 영국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소수의 대중작가 대열에 들기도 한다.-.쪽

G.K.체스터튼(G.K.Chesterton, 1874-1936)

G.K. 체스터튼은 카톨릭 신부인 브라운이라는 탐정을 창조해 냄으로써 성직자 탐정의 창시자가 되었다. 이 분야는 추리 소설 전체로 보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분야에 속하며, 그 이후에는 해리 케멀맨이 특히 이 분야에서 뛰어난 작품을 써낸 작가가 되었다. 체스터들은 당대의 위대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수십권의 책과 수백가지의 문학과 예술 비평에 대한 글을 써냈으며, 또 갖가지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글을 남겼다. 그의 유일한 장편 범죄 소설인 '목요일이었던 사나이'도 훌륭하지만, 체스터튼이 범죄 소설에 기여한 것은 주로 단편으로서였다. 그의 브라운 신부 이야기는 놀라운 수수께끼들로 가득차 있으며, 당시 쓰여진 최고의 작품들에 속한다.-.쪽

린다 반즈 (Linda Barnes, 1949-)

린다 반즈는 보스톤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로, 1980년대에 등단한 미스테리 작가 가운데 최고에 속한다. 그녀는, 부유한 배우이자 탐정인 마이클 스프레이그가 등장하는 책을 세권 출판하였다. 그 중 최근작은 '죽은자의 도시'이다. 또 전직 경찰이지, 현직 택시 운전사이며 탐정인 칼로타 칼라일이 등장하는 소설들도 있다. 칼로타가 등장하는 첫 장편은 '바보들의 문제'이다.-.쪽

샬롯 암스트롱(Charlotte Armstrong, 1905-1969)

샬롯 암스트롱은 1940년대 초에 추리 소설을 쓰기 전에는 브로드웨이에서 존경받는 극작가였다. 암스트롱 여사는 1947년 작품인 '혐의가 없는 사람'이 영화로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특히 상당한 명성을 거두었다. 여사는 그 후에도 오랫동안 영화와 관련을 맺어, 알프레드 히치코크가 제작한 아주 흥미있는 몇 작품의 대본을 쓰기도 하였다. 소설가로서의 암스트롱 여사는, 공감이 가는 인물을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고 나서, 격렬하고 긴장된 마지막 순간에 그 인물을 구출해 내는 데 소질이 있다. 장편보다 더 뛰어난 여사의 단편들은 '알바트로스'와 '난 당신을 보았어요.'등이다.-.쪽

샬롯 암스트롱(Charlotte Armstrong, 1905-1969)

샬롯 암스트롱은 1940년대 초에 추리 소설을 쓰기 전에는 브로드웨이에서 존경받는 극작가였다. 암스트롱 여사는 1947년 작품인 '혐의가 없는 사람'이 영화로 만들어지고 난 이후에 특히 상당한 명성을 거두었다. 여사는 그 후에도 오랫동안 영화와 관련을 맺어, 알프레드 히치코크가 제작한 아주 흥미있는 몇 작품의 대본을 쓰기도 하였다. 소설가로서의 암스트롱 여사는, 공감이 가는 인물을 위험한 상황에 몰아넣고 나서, 격렬하고 긴장된 마지막 순간에 그 인물을 구출해 내는 데 소질이 있다. 장편보다 더 뛰어난 여사의 단편들은 '알바트로스'와 '난 당신을 보았어요.'등이다.-.쪽

줄리안 시몬즈

줄리안 시몬즈는 흥미로운 문학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1930년대에는 그는 영국의 시단을 이끄는 젊은 시인이었다. 그러다가 1945년 최초의 추리소설 '비물질적 살인 사건'을 발표하고 난 다음부터는 추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그는 주로 추리 소설을 쓰면서도, 시와 문학 및 사회비평을 틈틈이 썼다. 그는 1958년 이래 런던의 '선데이 타임즈'지의 정기 서평 기고가였다. 그는 탁월한 미스테리 장편과 단편을 쉬지 않고 발간하여, 그 수가 현재 약 30권에 이른다. 줄리안 시몬즈는 또 추리 소설에 대한 비평서 '피의 살인'으로도 유명하다.-.쪽

프레드릭 포사이드 (Frederick Forsyth, 1938-)

기자로서 세계를 돌아다닌 영국 출신의 프레드릭 포사이드는 냉전과 제 3세계의 갈등, 그리고 유럽 도시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음모를 목격했다. 그는 로이터와 BBC에서 일했으며, 전업 작가로 나서기 전에 외교통신의 부책임자 자리까지 올라갔어? 그의 작품들은 고것들만으로 하나의 독자적인 미스테리 장르고 만들어질 정도라고 할수 있다. '자칼의 날', '전쟁의 개들'들이 유명한 그의 작품이다.-.쪽

루쓰 렌들 (Ruth Rendell, 1930-)

영국 출신의 루쓰 렌들은 기자 생활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렌들 여사의 문체는 전혀 기자의 문체가 아니다. 사실, 여사는 미스테리 분야에서는 가장 뛰어난 문체를 구사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이다. 통찰력을 가지고 인물을 그려내면서 그 인물의 감정을 묘사하는 여사의 능력 때문에 많은 독자를 얻었고, 또 비평가들로부터도 찬사를 받았다. 여사는 연작 장편을 쓰기도 했으며, '살인인형'과 같은 별도의 개별적인 소설을 쓰기도 하였다. 그녀의 일련의 작품에 등장하는 탐정인 서섹스 킹즈마컴 경찰서의 레지놀드 웨스포드 반장은 소설로 구현된 가장 뛰어난 탐정 가운데 한 사람이다. 웩스포드 반장은 나름대로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의미있는 가정 생활을 꾸려나가는 상당히 행복한 사람으로 등장한다. 이것은 요즈음의 수많은 우울하고 내성적인 탐정의 유형들과는 비교할 때 신선한 충격이라고 할 만하다.-.쪽

스티븐 킹(Stephen King 1947-)

재능 있는 작가 스티븐 킹은, 스티븐 키이라는 작가 자체가 하나의 장르를 이루고 있다. 실제로 그의 수많은 책들 하나하나가 다 베스트셀러 목록 일위에 올랐으며, 수백만의 독자들이 그의 작품을 열심히 읽고 있다. 최근의 작가 가운데 스티븐 킹만큼 그 작품들이 많이 영화화 된 작가는 없을 것이다. 그는 '캐리'를 출판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그런 이후로 현대 공포물의 시장을 넓히는데 단단히 한 몫을 했다. 타고난 이야기꾼인 스티븐 킹은 성공을 거둘 만한 자격을 갖춘 사람이다.-.쪽

딕 프랜시스(Dick Francis, 1920-)

딕 프랜시스는 오로지 경마라는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작품을 써 왔다. 실제로 그는 1948년부터 1957년까지 직업 기수였으며, 또 기수로서 성공도 거두었다. 그리고 기수를 그만둔 다음에는 1957년부터 1973년까지 '선데이 익스프레스'지에 경마에 관한 기사를 제공하는 통신원으로 일했다. 그는 1962년에 '죽은 우승후보'라는 첫 장편 소설을 낸 뒤에 스물 다섯 권의 장편을 발표했는데 그 대부분이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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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꽃이다 - 다빈치아트스쿨 2
이승미 지음 / 꼬마심포니(다빈치기프트) / 200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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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서 전시된 꽃에 관한 그림들을 책으로 담은 이야기입니다.

책을 보면서 꽃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참 다양하게 표현할수 있구나..하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글이나 숫자, 기호의 반복을 통해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평면적인 표현에서 탈피해 입체로도 표현하기도 하고, 물감의 번짐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지요.

또한 그림을 감상하는 법에 대해서도 아이들 시각에서 설명해놓을뿐더러 화가들의 이야기도 함께 담아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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