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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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속의 풍경을 실제로 본다면 그 감동이 클것 같네요.

목욕탕에서 물받아놓고 읽는데 재미있었어요. 아쉬운것은 너무 책이 얇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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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 -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는 1%의 힘
하우석 지음 / 다산북스 / 2006년 8월
절판


누군가를 사랑하면 계속 그 사람을 지켜보고 싶고 그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매 순간 귀를 기울이게 된다. 잠깐이라도 그 사람에게서 관심을 떼어 놓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관심은 시들하고 무미건조한 사람도 활기가 넘치게 만들고 마음의 문을 꽉 닫은 사람도 스스로 문을 열도록 만들어준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과 이해를 간절히 바라기 때문이다.
그러나 겉으로 볼 때는 주위의 관심을 받는 것 같은데도 불행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받고 있는 관심이 '뜨거운 관심'이 아니라 '차가운 관심'이기 때문이다. 부담스러울 정도로 지나친 관심이나 혹은 마음 내킬 때만 주는 이기적인 관심은 무관심보다 못하다. 이런 것들은 모두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차가운 관심이다.
관심이란 상대적인 것이어서 아무리 좋은 마음을 갖고 있다 해도 그것이 상대방에게 친절과 배려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런 사실을 잘 알면서도 우리는 너무나 자주, 상대방의 입장과 속마음을 고려하지 않는 실수를 저지른다. 이런 실수는 약간의 불쾌감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그 사람을 끝없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 즉 가족이나 친구, 연인, 직장 동료들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마 대부분은 엉터리 관심을 쏟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면 부모가 아이에게 쏟는 관심이 아이에게는 지나친 간섭이나 지배로 느껴질 수 있고, 사랑하니까 늘 곁에 있어주겠다는 관심이 연인에겐 갑갑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나의 관심을 온전히 전할 수 있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그 사람을 존중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 서보면 된다. 그리고 한번 관심을 쏟았으면 끝까지 지속해야 한다.-.쪽

'뜨거운 관심'의 조건
하나, 존중이 있어야 한다.
둘, 상대의 입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셋, 지속적이어야 한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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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관심 -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는 1%의 힘
하우석 지음 / 다산북스 / 2006년 8월
평점 :
절판


관심과 무관심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지만, 관심의 앞에 뜨거운이라는 단어가 붙으니 왠지 또 다른 열정이 느껴져서 관심이 간 책입니다. 하지만 초반에 예전에 읽었던 '배려'와 비슷한 형태로 스토리가 전개되자 일반 자기 계발서와 다를것 없다는 생각에 식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없다는 말을 수없이 듣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직장에서 평생을 함께 할거란 고정관념을 갖게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갑작스런 정리해고 같은 자신이 원하지 않을때 퇴직해야할때 당황할수밖에는 없지요.

모든일에 자신있고, 자신은 남들과 달리 성공했다고 믿었던 한 가정이 조금씩 엇나가고 있는 자신의 주변을 보면서 처음엔 남탓만하다고 나중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본다는 식은 솔직히 식상할때도 됬잖아요. 하지만 그 식상함 속에 저를 끌어들이는 뭔가가 있더군요.

남을 위한 관심이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관심에도 '뜨거운 관심'과 '차가운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외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 주위분들의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 대신 귀찮고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워낙 사회가 좁다보니 말과 행동에 있어서 항상 조심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남들과의 만남이 그리 편하지 않더군요.

생각해보니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차가운 관심'이 원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부정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는 관심은 어쩜 무관심보다 더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무조건적인 관심이 아닌 긍정적인 시각에서 상대방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는 효과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관심이 남에게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로부터 먼저 시작한다는 것을 배우며 이제 제가 주위분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일때라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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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과 무관심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지만, 관심의 앞에 뜨거운이라는 단어가 붙으니 왠지 또 다른 열정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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