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의 애환을 퍼굴이라는 캐릭터로 그려낸 카툰집이예요.
읽으면서 많은 부분들이 공감이 되기는 했지만, 솔직히 대체적으로 어두운 패턴의 바탕을 깔아서 읽는동안 즐겁기보다는 우울해지더군요.
샐러리맨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보다는 더 우울하게 만들어주는 카툰이더군요.
귀여운 캐릭터가 있는 책.
나쁜 짓을 하고 싶은 녀석도 키라가 있으니까 참고 있었던 거군.처음 1주간 정도는 조용했지만 그 뒤 키라가 나타나기 전과 비교해 2배 가가운 범죄가 세계에서 일어났다.-.쪽
사신을 죽이는 방법은...인간을 사랑하게 만드는 방법이야.=>사신도 죽는군요..-.쪽
노트를 가진자끼리는 서로의 수명이 보이지 않는다.-.쪽
영화 봤는데 만화가 더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