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중용 -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
박민영 지음 / 북스토리 / 2006년 9월
평점 :
절판


중용의 미덕은 참으로 많이 들어왔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 예화를 들어 이야기함으로써 더 동감도 되고 자칫 지루할수도 있는 글에 재미를 주더군요.

현대문명을 살아가면서 편리함 속에 우리는 점점 물질과 시간에 속박되어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종종 그 구속에서 해방되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제가 속해있는 사회가 작다보니 작은 소문에도 민감하고 상처를 받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신을 모략하고 모함하는 사람들을 향해 다시 손톱을 세우지만 속이 풀리기는 커녕 더 상처를 받는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속에 남을 헐뜯는 사람으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들에게 조언하는 글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느꼈습니다.

종종 저는 소박함에 감사할줄 모르고 지내는것 같습니다. 제가 그 상황에 있지 않다는것에 감사하고, 또한 그런 상황이 닥치더라도 대범하게 넘길줄 아는 마음을 배운것에 감사하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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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용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참 생각처럼 잘 안되는것이 인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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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릴리스의 선택
아만다 퀵 지음, 하경아 옮김 / 큰나무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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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릴리스라. 아무 말도 하지 마시오, 내가 추측해 볼 테니. 당신 부모님은 옛날 지구의 꽃이름으로 이름짓는 것이 한창 유행일 때 당신의 이름을 지었군, 맞소?"
갑자기 아마릴리스의 눈에서 즐거움의 빛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그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그 빛은 차갑게 바뀌었다.
"어머니는 내가 자신의 꿈을 꿀 수 있도록 특별한 소망을 담아 아마릴리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고 한나 외숙모가 전에 말해 주었어요."
"그래서 당신은 자신의 꿈을 꾸어 본 적이 있소?"
아마릴리스는 어깨를 으쓱여 보였다.
"때때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꿈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만 해요."
"나는 그런 식의 말은 잘 못 알아듣소. 도대체 그게 무슨 말이오?"
"아무것도 아니에요."-.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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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는 Salad & Sauce
효성출판사 편집부 / 효성출판사 / 2002년 3월
품절


비린내 없애기?

해산물을 재료로 요리를 할 때는 비린내에 항상 주의를 해야한다. 특히 서양요리를 할때는 흰살생선이나 오징어와 같이 희고 담백한 재료는 화이트 와인을 뿌리고 붉은 살의 생선이나 비린내가 많은 생선은 레드와인을 이용하면 비린내도 없애고 향긋한 맛을 낼수 있다.-2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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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지는 Salad & Sauce
효성출판사 편집부 / 효성출판사 / 2002년 3월
품절


카레 넣은 프렌치 드레싱 만들기

1. 올리브유에 다진 마늘과 카레가루를 넣어 고르게 섞는다.

2. 1에 식초를 넣고 소량의 소금과 후추를 뿌려서 드레싱을 만든다.-16쪽

프렌치 드레싱 만들기

식용유와 식초를 2:1의 비율로 섞어서 만드는 프렌치 드레싱은 기림의 양이 많을수록 짙은 맛이 우러난다. 약한 불에 소금과 설탕, 흰후추를 녹이고 식힌 다음 식용유 3큰술을 넣고 거품기로 잘 섞는다. 마지막으로 양파 다진것과 파슬리 다진것을 넣어 감칠맛 나는 프렌치 드레싱을 만든다. 프렌치 드레싱은 다른재료(간장, 와사비, 토마토, 카레등)을 약간씩만 첨가하면 다른 드레싱처럼 먹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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