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최효찬 지음 / 예담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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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가 좋으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궁합고 대체로 잘 맞는다. 서로 배려해 주고 이끌어주는 분위기는 대인 관계에서 꼭 필요한 덕목이다. 사회적인 덕목을 가정에서부터 몸에 익힌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는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가족 간에 서로 배려할 줄 알고 신뢰받은 사람은 사회에 나와서도 같은 대접을 받는 것이다.-.쪽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무엇이 다른가?

첫째, 세계적인 명문가들의 공통점은 부무사이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 사이, 형제자매 사이에도 궁합이 좋았다. '가화만사성'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이 화목하면 불가능한 것도 이룰 수 있다. 명문가를 이룬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환경이 결코 장애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가족 간의 화합으로 이를 이겨내 성공의 발판으로 삼았다.

둘째,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부모가 평생 자녀의 멘토 역할을 했다.

셋째, 인간관계와 인맥을 중시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좋은 CEO가 되기위한 자질을 물었더니 1위로 꼽힌것이 인관관계 능력이었다.

넷째, 세계적인 명문가들은 부모가 자녀교육의 본보기가 되었다.

다섯째, 목표를 정하면 서두리지 않고 단계적으로 접근했다.

여섯째, 가문의 전통이 큰 인물로 키워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일곱째, 부자가 된 명문가들은 자신과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존경받기 위해 노력했다. 세계적인 부자들은 전설적인 부호들이 실천했던 가진자들의 도덕적 의무 즉 '리세스 오블리제 Richesses oblige' 정신을 잇기 위해 노력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Nobless bolige'가 지도층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다해야 존경바ㅏ는 지도자가 될수 있음을 강조한 것이라면, 리세스 오블리제는 지도층 가운데 특히 부자들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강조한 개념이다. 여기에는 미국의 빌 게이츠 가문과 스웨덴의 발렌베리 가문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여덟째, 자녀를 큰 인물로 만들려면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쪽

정치 명문가_케네디 가

케네디 가의 자녀교육 10훈
가난을 이겨내고 대대로 정치 명문가를 꿈꾸는 부모들에게

1. 아이의 육아일기와 독서록을 만들며 철저하게 점검한다.
2. 시간약속을 지키는 습관을 길러준다.
3. 아버지는 사업상 일어난 일들을 아이들에게 자주 들려준다.
4. 밥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토론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
5. "일등을 하면 무시당하지 않는다"는 세상의 법칙을 가르친다.
6. 어려움에 처할 때는 아이의 편에서 서서 해결해 준다.
7. 명문대학에 진학해 최고의 인맥 네트워크를 쌓게 한다.
8. 처음에는 서툴러도 열심히 반복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고 가르„다.
9. 목표는 크게 정하되 서둘지 말고 단계적으로 실현하도록 지도한다.
10. 부모 형제끼리 화합하고 서로 자기 일처럼 챙기게 한다.-.쪽

"케네디 가 사람들은 우œ 않는다. 케네디 가 사람들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르기 우해서였다. 그런 반면 케네디의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패배한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려주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케네디는 훗날 전기작가에게 "아버지가 우리에게 불꽃같은 존재였다면 어머니는 삶의 빛이었다.. 아버지는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인물이었고, 어머니는 우리에게 가장 훌륭한 선생님이었다."고 말했다.

로즈 케네디는 회고록에 다음과 같이 썼다.
"내가 자식들에게 물려주고자 하는 것들은 대부분이 내가 나의 부모님으로?물려 받고, 또 나의 부모님들은 그들의 선친으로부터 물려 받은 것들이다."-.쪽

스웨덴의 경주 최부잣집_발렌베리 가
5대 150년 동안 존경받는 부자의 비결

발렌베리 가의 자녀교육 10훈
자녀를 존경받는 부자나 CEO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1. 해군 장교로 복무하여 강인한 정신력을 기르도록 하낟.
2. 명문대와 세계적인 기업에서 넓은 안목을 기른다.
3. 국제적인 인맥 네트워크를 만든다.
4. 대대로 내려오는 원칙을 공유하고 중시한다.
5. 돈은 번 만큼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
6. 일요일 아침마다 자녀들과 산책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낸다.
7. 형제간 옷을 대물림하며 검소한 생활을 몸에 익히낟.
8. 결코 튀지 않게 행동한다.
9. 할아버지가 손자의 스승이 되어 지혜를 전한다.(격대 교육)
10. 후계자가 되려면 먼저 애국심을 갖춰야 한다.-.쪽

시애틀의 은행 명문가_게이츠 가
'컴퓨터 황제'를 있게 한 두명의 똑똑한 친구들

게이츠 가의 자녀 교육 10훈
자녀를 제 2, 제3의 빌 게이츠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에게

1. 큰돈을 물려주면 결코 창의적인 아이가 되지 못한다.
2. 부모가 나서서 아이의 인맥 네트워크를 넓혀준다.
3. 단점을 보완해 주고 뜻이 통하는 친구를 사귄다.
4. 어릴 때에는 공상과학소설(영화)을 많이 읽는다.
5. 어머니의 선물이 때로는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6. 신문을 보며 세상 보는 안목이 관심 분야를 넓힌다.
7. 부잣집 아이라고 결코 곱게 키우지 말아라.
8. 기회가 왔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한다.
9. 어린 시절의 다양한 경험은 자라서 든든한 사업 밑천이 된다.
10. 부모가 자선에 앞장서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본을 받는다.-.쪽

빌 게이츠는 미국 최고의 부자일 뿐만 아니라 부자의 의무를 실천하는 리세스 오블리제로서도 단연 1위로 손꼽힌다. 그는 컴퓨터 사용에 혁명적 기여를 했고, 이로 인해 막대한 재산을 모으기도 했지만 동시에 세계적인 자선재단을 설립해 다시 전세계에 환원하려고 한다. 게이츠의 돈 버는 법과 돈 쓰는 법을 보면, 그가 어떻게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고 존경받는 부자가 되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다.
빌 게이츠 부부의 이름을 딴 '빌&멜린다게이츠' 재단은 현재 세계 최대의 자선단체로, 게이츠 회장 부부는 재산의 절반이 넘는 288억 달러를 이 재단의 기금으로 내놓았다. 독서광인 빌 게이츠는 세계 각지의 도서관에 누구보다 많은 돈을 기부했으며, 전 지역의 도서관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공언한 바 있다.
빌 게이츠는 언젠가 자신의 두 아이(1994년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직원인 멜린다 프렌치와 결혼해 1996년생인 딸과 1999년생인 아들을 두었다)에게는 1,000만 달러만 물려주고 나머지는 자선사업에 쓰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현명하게 돈을 쓰는 것은 돈을 버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 궁극적으로 나는 내 돈의 대부분을 내가 믿는 대의를 위해 사회에 환원할 것이다. 예를 들어 교육이나 인구 안정과 같은 목적을 위해서 말이다. 딱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다. 자식들에게 많은 돈을 남겨주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을 위해서 그다지 좋은 일이라고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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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거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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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최효찬 지음 / 예담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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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가의 자녀교육' 제목이 참 거창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는 분이라면 이 제목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 없게끔 만드는 제목이네요. 세계 명문가로 꼽히는 가문이 어떤 가문인지 알고 싶기도 하고, 자녀교육 뿐만 아니라 나 자신의 교육을 위해서 한번쯤 읽어보는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의 자녀교육을 보면 어머니만 교육열을 올리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아버지는 자식의 교육에 방관하게 되고, 그저 돈만 벌어오는 사람으로 취급당하는데, 이렇게해서 아이를 성공시켰다 하더라도 과연 바람직하게 컸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식으로 교육해서 가정이 깨지는 것은 어쩜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녀교육은 어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도 함께 할때 비로서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자녀교육의 큰 원칙은 바로 부모에게 시작해서 부모에게서 끝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의 숨겨진 재능을 찾아 발견하고 개발시켜줘야합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자녀에게 세심한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그것이 한쪽 부모만으로는 할수 없다고 봅니다.

또한 자녀가 가장 먼저 보고 배우는 것이 부모의 행동임으로 장차 아래의 장래를 위해서 부모는 자녀를 가르치기에 앞서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자녀와 함께 배워가는 자세를 가져야 할것 입니다.

이 책은 명문가를 통해 그들의 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지만, 그속에 역사적인 사건등의 상식도 함께 배울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자녀교육이 당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손에게도 영향을 주어 다음 세대에 더 좋은 환경을 심어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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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맘 2006-12-01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인의 권유로, 저도 이 책을 지금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참 좋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보슬비님께서도 읽으셨군여~^^ 참, 언제나 보슬비님의 리뷰는 참 도움이 되는 리뷰라고 생각합니다~^^ 역쉬^^

보슬비 2006-12-01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기대했던것보다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서로의 내용이 상충되는것도 있지만 저들을 보면서 너무 무리하게 따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교육법을 찾아낼수 있는것도 부모의 역할같아요. 세삼스래 부모님들이 모두 존경스럽습니다.
 
성공과 행복을 부르는 좋은 습관 50가지
박찬영 지음 / 리베르 / 2005년 7월
구판절판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슈퍼맨 신드롬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는 험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똑똑하고 겸손하고 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상'을 지향하는 인간은 결국 이상해진다. 9세기 아일랜드 왕 코막의 역설적 체세훈이 그래서 설득력을 지닌다.

너무 똑똑하지도,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은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할 것이요,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은 속이려들 것이요,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생각할 것이요,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요,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을 것이요,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요,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요,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쪽

사람은 죽은 후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은 후 가죽을 남긴다고 했다. 그 이름은 얼마나 오래 갈 것이며, 그 가죽은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무덤도 종말이 있다. 누구든 무덤 사이를 거닌 적이 있을 것이다. 죽은 자들이 나란히 누워있다. 그들이 살아 있을 때는 지위와 재산이 그들을 갈라놓았을 것이다. 그들은 무덤 속에서 아무 말이 없다. 나와 그들이 크게 다른 게 무엇인가. 죽음을 인식할 때 비로소 삶이 자유로워진다. 남과 다투거나 비난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우리 모두는 일종의 사형수다. 다만 집행일이 정해지지 않은 사형수다. 내일, 모래, 10년 후, 20년 후 언제 죽을지 모른다. 우리가 죽는 시기는 무한한 시간 속에서 아무런 의미도 없을 것이다. 모든 것은 시간에 희생된다.-.쪽

게으름으로 인한 수면, 즉 타면(惰眠)은 뇌기능까지 잠들게 하고 신체의 리듬을 무너뜨려 저항력이 떨어지게 한다. 지나친 수면은 몸의 움직임을 둔하게 해서 세포를 비활성화 상태로 만들기 때문이다. 아침형 인간이니 야간형 인간이니 하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진짜 나쁜 것은 게으름으로 인한 수면이다. 타면은 인생의 낭비다. 구체적인 목표가 있으면 활기가 생길 뿐 아니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진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수면시간도 자연히 줄어들게 된다.
인생에 목표가 없으면 우리는 불필요한 잠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백수가 되면 잠을 많이 자게 된다. 당장 해야 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통계적으로 무직자는 직업이 있는 사람보다 단명한다. 직업이 있는 여성이 전업주부보다 더 젊어 보이는 것은 세포 활성화와 신체 리듬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직업이 있는 사람,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쪽

많은 사람들은 책을 정확하게 읽으려면 반드시 첫 단어부터 마지막 단어까지 하나하나 읽어야 한다는 강박증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은 책을 읽을 때 온 몸을 긴장한 상태에서 정신을 집중한다. 읽은 내용은 기억하려고 노력한다. 내용을 이해하고 기억하기 위해 온 몸을 바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독서의 목표가 읽은 내용을 완전하게 분석하고 기억해 내는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대다수 사람들은 이런 독서법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이런 방식의 독서에 익숙한 사람은 책을 빨리 읽으려고 하면 내용 이해도가 그에 비례해 떨어지게 돼 있다.
우리는 수많은 정보에 노출돼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도 있을 것이고 불필요한 정보도 있을 것이며 오히려 해악이 되는 쓰레기 같은 정보도 있을 것이다. 전통적인 독서 습관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으려면 산더미 같은 정보를 모두 읽어내야 한다. 책이나 신문을 오랜 시간 읽고 난 후 그 내용이 자신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는 허탈해한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주어진 정보를 수동적으로 그냥 받아들일 때는 언제나 이런 일이 발생한다. 필요 없는 일을 하는 데 시간이 뺏기면 뺏길수록 우리의 인생은 그만큼 줄어든다. 그만큼 삶의 질도 떨어진다.-.쪽

속독법을 배운 아이들이 책을 빨리 읽기는 하지만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어휘력은 오히려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키워드를 중심으로 줄거리 파악에 치중하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다. 언어 심리학에서는 독서 능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시기에 속독을 통해 키워드를 골라내는 것 자체를 허구로 보기도 한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반드시 사고력과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은 독서 열풍에 힘입어 많은 책을 읽는 데도 창의력과 판단력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근거로 일부 독서 전문가들은 책을 열권 빨리 읽는 것보다 한권을 제대로 읽는 것이 낫다는 견해를 내세운다. 통독이나 속독으로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지식 습득에는 도움이 되지만 창의성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많이 읽는 것보다는 한권이라도 생각을 하면서 읽는 것이 창의력, 글쓰기 등에 더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한권을 정독하는 것보다, 열권을 통독한 후 좋은 책을 엄선해 한권을 정독하는 것이 훨씬 바람직하다. 속독은 또 다른 학습의 무기다. 포토리딩 독서를 하게 되면 통독과 정독을 복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포토리딩은 정독을 위한 명상이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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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이런 류의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 읽어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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