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gon: Book I (Paperback)
크리스토퍼 파올리니 지음 / Knopf / 2005년 4월
장바구니담기


중고서적을 구입해서 책겉표지가 없어요. 겉표지가 이쁜데 없어서 서운했지만, 그런대로 괜찮네요.

책 앞표지에 있는 지도예요. 지도를 보며 에라곤의 행적을 확인하는것도 재미있답니다.

에라곤의 용 '사피라'의 눈일까요?

책속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룻밤에 읽는 유럽사 - 유럽의 역사를 한눈에 그림으로 읽는다! 하룻밤 시리즈
윤승준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8월
구판절판


겉표지

책 속에는 지도를 통해 많은 설명을 다루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올초는 영화랑 관련된 책을 자주 읽게 되네요.

영화로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설을 읽고 싶었어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아라 2007-02-07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 속으 그림은 좋았지만 내용은 좀 실망이었습니다.

보슬비 2007-02-08 0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영화도 좋아서인지, 소설도 좋았답니다. 원래 문학, 미술, 영화, 음악등이 개개인의 취향이 있으니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면 싫은 사람들도 있는것 같아요. ^^
 
The End (Hardcover, Deckle Edge)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3 3
레모니 스니켓 지음 / Harper Collins / 200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디어 레모니 스니켓의 불운한 이야기가 끝이 났네요. 솔직히 "The End"라는 제목을 보고 정말 제목 그대로 끝일까? 궁금했습니다. 워낙 독특한 작가다 보니 제목 그대로 믿을수가 있어야지 말이지요.

레모니 스니켓은 이야기에 시작과 끝이란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시작을 이야기하지만 더 많은 이야기들이 앞에 놓여있고, 끝이라고 말하기엔 그 뒷이야기가 아직도 더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는 "The Bad Beginning"으로 시작했기에 "The End"로 끝내고 싶어했습니다.

보들레어가의 세남매는 올라프와 함께 망망대해에 표류하게 되고 무서운 폭풍우를 만나 난파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상한 섬으로 표류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섬사람들은 무척이나 평화적이며 그 동안 올라프의 어설픈 변장에 속았던 많은 어른들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올라프를 알아보고, 커다란 새장속으로 올라프를 가두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평화로워보이는 섬사람들에게도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들이 곪고 있었지요. 그리고 보들레어 세남매가 나타남으로써 그 곪았던 종기가 터져버리고 말지요.

이제 보들레어가 남매들은 눈에 보이는 현실을 보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기 꺼려합니다.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벌였던 어쩔수 없이 벌였던 일들이 그 누군가에게는 해가 되기도 한다는것.

게다가 여기 섬사람들은 세상의 모든 위험으로부터 이 섬으로 도망쳐 나왔지만, 그 섬조차 사람들이 모여 생활하면서 위험이 도사리게 된다는 것을 배웁니다. 어쩜 인간이 생활하고 있는 어느 곳에서나 올라프와 같은 나쁜 사람들은 계속 나타나고 세상과 사람들을 위협하는것 같습니다.

보들레어 세남매는 올라프와 섬의 지도사를 통해 이곳이 세워지기 시작할때 자신의 부모가 생활했으며, 어떻게 부모가 이 섬을 떠났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위험스러운 곳에서 벗어나고자 했던 사람들은 결국 자신들의 고집과 욕심으로 더 위험한 세상으로 떠나가버립니다.

위험한 독으로부터 전염되었던 보들레어 세남매는 예전에 부모가 만들어 놓은 지혜로 목숨을 되찾고, 아이를 위해 해독하지 않고 출산하고 죽은 키트 스니켓의 아이를 세남매가 섬에서 키우게 됩니다. 그 와중에 올라프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찾한일을 하고 죽고요. 그리하여 이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완전히 끝난것은 아니예요. 모든 위험으로부터 사라진 섬에서의 생활은 그 어느것보다 평화로워보이지만, 보들레어 세남매는 이것이 진정한 삶이 아닌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키트 스니켓의 아이와 함께 비록 두려운 곳이지만 다시 한번 세상으로의 모험을 감행합니다. 그러니 이야기의 끝이지만  또 다른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기도 하지요.

무척 레모니 스니켓 다운 결말이었어요. 보들레어 세남매가 살아남았다는것을 보면 해피엔딩 같지만 그들이 처한 상황을 보면 결코 행복하지 않아요. 오히려 불행속에 갇혀 있는 느낌이 읽는내내 마음이 우울하더군요. 하지만 그것이 진짜 삶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은  그리 만만한 곳은 아니라는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The End (Hardcover, Deckle Edge) A Series of Unfortunate Events #13 3
레모니 스니켓 지음 / Harper Collins / 2006년 10월
장바구니담기


What the siblings needed was a compass, but not the sort of compass Violet had mentioned. The eldest Baudelaire was talking about a navigational compass, which is a device that allows a person to tell you the proper direction to travel in the ocean. But the Baudelaires needed a moral compass, which is something inside a person, in the brain or perhaps in the heart, that tells you the proper thing to do in a given situation. Anavigational compass, as any good inventor knows, is made from a small piece of magnetized metal and a simple pivot, but the ingredients in a moral compass are not as clear. Some believe that everyone is born with a moral compass already inside them, like an appendix, or a fear of worms. Thers believe that a moral compass develops over time, as a person learns about the decisions of others by observing the world and reading book.-17-18쪽

We are respecting our parents' wishes, They didn't want to shelter us from the world's tracheries. They wanted us to survive them.-297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