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달러 티켓 -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이야기
리처드 파크 코독 지음, 김명철 옮김, 공병호 해제 / 마젤란 / 2006년 11월
품절


난 믿는다 I Believe
: 난 나 자신을 믿는다
 I believe in myself

- 사람들의 사고방식에는 백만장자 사고방식과 종업원 사고방식, 두 가지가 있다. 이들 중 어떤 방식을 선택하는가는 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달려 있다.

- 성공으로 이르는 길에는 여덟 가지 원칙이 있다. 성공에 대한 꿈을 꾸고 있다면 반드시 이 여덟 가지 성공원칙을 염두에 두도록 한다.

- 성공을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믿어야 한다. 그 다음에 고객이 당신을 믿도록 하라.

-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은 익숙한 영역에서 뛰쳐나가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부정적이지 말라. 자기 회의는 죽음과도 같다.-.쪽

난 믿는다 I Believe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한다
 Be passionate and want it

- 비즈니스의 출발은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다.

- 자신의 아이디어에 용기와 자신감을 연결시켜 열정적으로 사랑하라.

- 성공을 위해서는 동기부여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동기부여보다는 열정이 우선이다. 열정이 없다면 하루하루의 삶이 고통으로 점철될 뿐이다.

- 동기부여에 의욕이 더해지고, 자신의 일에 믿음을 가진다면 의외로 쉽게 꿈을 이룰 수 있다.-.쪽

난 믿는다 I Believe
: 거짓말과 운이 성공을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Lies and luck don? work

- 백만장자는 자신의 운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 행운은 준비와 기회의 교차점에 있다.

- 열심히 일할수록 운이 찾아올 확률도 높다.

- 읽고, 질문하고, 운을 만들어내는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 뿌린 것이 있어야 거둘 수 있다.(미래에 수확을 기대한다면 매일 기회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 백만장자는 스스로에게 엄격하며 정직해야 한다.

- 스스로에게 변명하지 말아야 한다.

- 기대만으로는 곤란하다. 행동이 중요하다.

- 정직하고, 청렴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성품을 가져야 한다. 이것이 없으면 지속적인 성공을 거둘 수 없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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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달러에 혹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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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xto9 2021-03-25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읽으셨으면 중고로 파실수있나요? 전 꼭 읽어야하는책 이거든요...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 튜더 캐주얼 에디션 2
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0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타샤의 정원을 통해 그녀의 삶에 강한 매력을 느낀데다가 '행복한 사람'이 '타샤의 정원'보다 더 낫다는 사람들도 많았으니 그녀의 또 다른 이야기를 안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이 책이 더 마음에 드는것은 아마도 '타샤의 정원'보다 더 많은 화보가 담겨져 있어서가 아닌가 싶네요.^^ 진짜 매력적인 화보들이거든요.)

호호백발의 그녀가 어린 염소를 안고 있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네요. 일에서도 삶에서도 성공한 자의 행복함이 묻어난다고 할까요?

다른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그녀의 삶을 보면서 어찌보면 구시대적인 그녀의 삶과 사고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그녀에 대한 동경과 감탄의 눈길을 안 보낼수가 없었습니다. 그녀의 외골수적인 모습이 지금의 그녀를 유명하게 만든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타샤의 전 남편처럼 타샤처럼 그렇게 살아보라고 권한다면 자신은 없습니다. 가끔 머리를 식힐겸 별장 찾듯이는 가고 싶어도 평생을 타샤처럼 산다는 것은 강한 의지력이 필요하다는것을 아니깐요.

그래도 책속에 한가득 담아있는 그녀의 행복한 집의 풍경이나 그림들은 이 책을 읽는데 재미와 행복을 더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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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타샤 튜더 캐주얼 에디션 2
타샤 튜더 지음, 공경희 옮김 / 윌북 / 2006년 8월
구판절판


우리가 바라는 것은 온전히 마음에 달려 있다.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한다. 이곳의 모든 것은 내게 만족감을 안겨준다. 내 가정, 내 정원, 내 동물들, 날씨, 버몬트 주 할 것 없이 모두.-.쪽

난 항상 삽화의 가장자리에 나뭇가지나 리본, 꽃을 그린다.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가장자리를 꾸미지 않은 적도 없다. 사람들은 가장자리 그림 속에 숨어 있는 것들을 찾아내기를 즐긴다.
사람들이 내 그림을 좋아하는 것은 상상이 아닌 현실에서 나오기 때문일 터다. 젖소의 어느 쪽에서 젖이 나오는지, 말을 탈 때 어느 쪽으로 올라타야 하는지, 어떻게 건초더미를 만드는지 난 훤히 알고 있다. 그러니 적당히 짐작으로 그리지 않는다. 내 그림 속에 나오는 사람들은 내 손자들, 친구들이고, 주변 환경은 실제 내 환경이다. 꽃들은 내 정원이나 주변 들판에서 자라는 것들이다. 내 정원을 구경한 사람들은 탄성을 내뱉는다. "어머나, 삽화에 나오는 꽃이 바로 여기 있네요."-.쪽

살다 보면 맘에 없는 말을 해야 되는 경우가 많다. 상대가 마뜩찮은 짓을 하는데도 고맙다고 하거나, 지구 반대편에 있기를 바라는 사람에게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해야 된다. 혼자 있으면 완전히 내 모습으로 지낼 수가 있다. 마음에 담아둔 말을 고양이에게 죄다 할 수도 있고, 맘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염소들에게 분통을 터뜨리면 된다. 그래도 아무도 안 듣는다.
난 고독을 만끽한다. 이기적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 어때서. 오스카 와일드의 말마따나 인생이란 워낙 중요한 것이니 심각하게 맘에 담아둘 필요가 없다. 자녀가 넓은 세상을 찾아 집을 떠나고 싶어할 때 낙담하는 어머니들을 보면 딱하다. 상실감이 느껴지긴 하겠지만, 어떤 신나는 일들을 할 수 있는지 둘러보기를. 인생은 보람을 느낄 일을 다 할 수 없을 만큼 짧다. 그러니 홀로 지내는 것마저도 얼마나 큰 특권인가. 오염에 물들고 무시무시한 일들이 터지긴 하지만, 이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해마다 별이 한 번만 뜬다고 가정해보자. 어떤 생각이 나는지. 세상은 얼마나 근사한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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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보다 좋다는 이야기로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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