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읽고 싶은 책들이 전자책으로 나와서 좋네요.

물론, 전자책보다는 종이책이 더 좋지만, 여건상 전자책이 저렴하고 저한테 쉽게 읽을수 있어 좋아요.

아직도 읽고 싶은 책들이 전자책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서운하긴하지만 나름대로 그런 책들은 종이책으로 구입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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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Starts 시리즈는 책상태도 훌륭하면서도 가격도 저렴해 좋아요.

어릴적에 좋아했던 이야기인데, 원서로 읽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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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이다 - 김홍희의 사진 노트
김홍희 글.사진 / 다빈치 / 2005년 1월
평점 :
절판


1인 1디카 시대에 사진을 좀 잘 찍어보고자하는 욕심을 가지 않는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이 책은 사진만 담은 책이 아니라 작가가 찍은 사진과 함께 사진찍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함께 담은 책입니다. 그래서 책속의 사진이 어찌보면 평범해 보일수 있지만, 사진이 이야기를 함께 담을때 더 이상 평범한 사진이 아니더군요.

여러가지 이야기중에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아무래도 생과사의 엇갈림속에 놓여있는 상황속에서 자신의 손이 카메라 셔터를 누를것인가 아니면 손을 내밀어야할까?하는 일과 도덕의 갈등인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읽기 전 까지는 손을 내밀지 않는 사진작가의 비정함에 비판을 하는 사람의 입장이었는데, 실제 그 갈등에 있지 않는 저로써 그들을 비판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자신도 괴로웠지만 언론의 비판으로 목숨을 내놓는 작가들을 보면 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진찍기에 대해서 자세한 기술 설명은 없지만,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일에 대한 열정과 작가적 고뇌를 함께 읽음으로써 사진 작가들에게 한층 가까워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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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1 - 제1부 격랑시대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1년 11월
절판


책 겉표지.
한강을 표현한것이겠지요?

조정래님의 모습.
개량한복을 입으신 모습이 참 잘 어울리시네요.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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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 신의 사랑을 받은 악동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1
미셸 파루티 지음, 권은미 옮김 / 시공사 / 1995년 4월
구판절판


모차르트의 오페라를 그림자극으로 만든것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 좋을것 같네요.

모차르트의 누이와 모차라트의 초상화.
옷만 다르지 얼굴은 똑같이 생겼더군요. 정말 그랬는지는 의문이네요^^

모차르트 당시 사용하던 악기들

모차르트가 7살때 작곡했다는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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