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저녁을 적게 먹어야하는데...

저녁을 가장 맛있게 먹으니 힘든일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통쾌한 설득 심리학
케빈 호건 지음, 손기찬 옮김 / 행복한마음 / 2006년 9월
품절


설득의 9가지 법칙


Ⅰ. 상호성의 법칙 - 상대방이 당신에게 가치 있는 무언가를 주면, 당신은 즉각 무언가로 상대방을 보답해야겠다는 의무감으로 반응한다.

Ⅱ. 대조의 법칙 - 두 물건이 비교적 다를 경우 가까이 놓고 보면, 그 차이점이 더욱 확연해진다.

Ⅲ. 친구의 법칙 - 누군가가 당신에게 무언가를 해주기를 원할 때 그가 당신의 이익을 진심으로 생각해 준다고 믿거나 혹은 그가 당신의 이익을 생각해 주기를 바랄 때 당신은 그의 요구에 응하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이다.

Ⅳ. 기대의 법칙 - 당신이 믿거나 존경하는 누군가가 당신에게 어떠한 과제나 임무를 주었을 경우 당신은 좋든 싫든 그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Ⅴ. 연관성의 법칙 - 우리는 우리가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의견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Ⅵ. 일관성의 법칙 - 어떤 사람이 특정한 사안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문서나 구두로 분명하게 표현한 경우 그는 그것이 틀렸다는 명확한 증거가 있어 자신의 입장을 꾸준히 두둔할 것이다.

Ⅶ. 희소성의 법칙 - 어떠한 물건의 수량이 한정되어 있을 경우 그 가치는 그렇지 않을 경우보다 훨씬 더 커 보인다.

Ⅷ. 순응성의 법칙 -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 이외의 다수의 사람들이나 자신이 속한 조직의 대다수 동료들이 받아들일 수 있을 만한 제안, 상품 또는 서비스를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Ⅸ. 권위의 법칙 -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지배하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영향력으로 인해 보다 권위 있고, 힘이 있고 혹은 전문성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재미있는 책을 고르려했는데, 심리학이라 선택했어요.

좀 설득을 잘할수 있을까?하는 마음에서 말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문의 힘
사이토 다카시 지음, 남소영 옮김 / 루비박스 / 2003년 11월
구판절판


대화의 이면에는 두 사람의 경험 세계가 깔려 있는데 누구나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일방적으로 자기 경험을 늘어놓지 말고,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이 경험한 세계를 이해하고 잘 끌어들여 이야기에 재미있게 연계시키는 화법이 가장 바람직하다.
알고 지낸 지 오래되어 서로가 경험한 세계를 모두 알면 대화가 원만하게 이어진다. 그래서 사이 좋은 사람들끼리는 이야기하기가 편하다. 그러나 동창회에서 20년 만에 만난 동창과는 처음 5~10분 동안만 신나게 말을 주고받다가 그 뒤로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몰라 난처해진다. 상대방의 20년 동안의 경험을 몰라서 이야깃거리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럴 때 대화를 능숙하게 하는 사람은 자기 경험을 대화 속에 짜 넣는다. 그러면 수박 겉핥기식 대화가 아니라 최근에 자신이 경험한 것을 이야기하게 되고, 상대방의 경험에서 화제를 끌어내기도 한다. 이것이 바로 질문 능력이다. 따라서 말을 재미있게 한다고 모두 대화의 달인이라고 할 수는 없다.
지금까지 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내 경험 세계를 한 번도 묻지 않은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면서도 내가 상대방의 경험에서 무언가를 이끌어 내려고 질문을 던지면 그들은 금방 신이 나서 이야기를 쏟아냈다. 그러고 나서 '당신은 어땠습니까?'라고 내게 물었으면 대화가 조금이라도 진전되었을 텐데 그 질문조차 안 하는 사람이 많았다. 모두 자신만을 생각하며 대화하는 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라고 해서 꼭 그가 대화를 잘 하는 것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으면 일을 처리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별 문제는 없다. 다만 즐거운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서로의 경험을 섞는 일이 중요하다. 양쪽의 지혜가 한데 섞인다는 쾌감을 느껴야 만족스러울 들 것이다.-.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톨스토이 단편선 1 클래식 레터북 Classic Letter Book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권희정.김은경 옮김, 이일선 그림 / 인디북(인디아이) / 200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톨스토이의 단편집을 읽으면서 익숙한 내용을 접하게 되었는데, 러시아 민간설화등의 뼈대에 살을 붙여서란것을 알았습니다. 대체로 인간과 신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데, 여러 단편중에 인사깊었던 작품들만 요점 정리해 놓았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신에게 버림받은 천사는 인간의 생활속에서 신의 섭리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천사에게만 신이 말하고자하는것이 아니라 인간들에게도 말하고 싶은 이야기겠지요.

버려 둔 불꽃이 집을 태운다
- 사소한 싸움이 사이 좋았던 이웃을 원수로 돌리네요. 하지만 그 싸움의 원인이 이웃에게만 있었을까요? 저는 종종 누군가 나를 해하려한다면 가만 안있을거야하고 생각하지만, 그 허물을 덮을줄 아는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용기이고 승리라는 것을 깨닫게 했습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괴로워하던 마르틴은 신의 존재에 의구심을 같습니다. 그러던차에 성경책을 접하고 신을 만나게 되는데... 단순한듯한 이야기가 저를 감동스럽게 하네요. 최근들어 저도 신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같게 되는데 신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려 하시네요.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 예전에 읽었던 내용이었는데, 톨스토이의 작품인지는 몰랐었네요.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보면서 연민이 생기게 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대자
- 자신의 대부를 찾아가서 우연히 인간세계의 악에 관여하는 바람에 악을 짊어지게 된 주인공은 대부를 통해 악은 악으로 다스려지지 않고 선으로 다스릴수 있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에피소드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