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우리가 주로가는 수퍼마켓이다.

원래 사진 못 찍도록 되어있는데 몰래 찍었다..ㅎㅎ 

위에 장식된 것은 모두 맥주병들.






맥주가격....150원이다....

신랑이 먹는 와인은 따로 사는데..

와인통에 따라주는 와인은 2리터에 7000원가격인데 일반 병와인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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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2007-07-13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파리 슈퍼에서 사먹는 술도 저렴하고 맛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저 맥주병은 정말..
 



까렐교 위에는 화가들이 많다.

한번쯤 나도 저렇게 앉아서 내 그림을 가져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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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렐교를 걷다보면 유독 사람들이 몰리는곳이 있다.

만지면서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곳..

관광객들의 손길이 닷아 저렇게 닳고 달았지만, 그것이 멋이 되었다.

어머니도 저곳에 손을 얹으면서 자식들 잘 되라고 소원을 비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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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오셔서 거이 매일 밖으로 돌아다니는것 같네요^^

한두시간정도 돌아다니다가 점심시간 피해서 레스토랑에 들어가 간단하게 맥주 한잔씩 마신답니다.

가격이 저렴한 곳은 이렇게 스프도 시키기도 하고...^^



맥주 500cc에 1500원

마늘 스프 1500원 -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맥주 2잔과 스프 하나 시키면 5천원에 다리도 풀고 그래요^^

스프 옆에 살짝 보이는 말린 바나나는 어머니께서 집에거 좀 들고오셔서 같이 먹었습니다. 몰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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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교통편이 잘 되어있어요.

버스, 전철, 트램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트램이 가장 좋네요^^

이곳에서 티켓을 끊습니다.

보통 환승이 되는 티켓은 20코루나 (약 1000원이하)에서 환승이 안되는 티켓은 14코룬입니다.

저희는 시즌 티켓을 끊어서 한달에 2만3천원으로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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