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치기 전의 시계탑 아래의 사람들...


드디어 종 치는 순간...엄청난 인파로 바뀌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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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코루나 (대략 3천원)을 내고 구시가에 있는 시계탑에 올라갔습니다.

올라가고 보니 신랑의 고소공포증이 발동해서 정작 신랑은 제대로 구경 못했어요.ㅎㅎ


저 멀리 삐죽하게 솟은 TV 타워.



성 미쿨라쉬 성당?



프라하 성과 성 비트 성당.



구시가의 멋....틴 성당.




정면으로 틴 성당을 바라보니 묘하더군요.

얀후스 동상을 관리하고 있는 중이네요.







멀리 페트르진 언덕에 있는 에펠탑의 1/5 축소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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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신랑이 토끼 고기를 시켰는데, 이번에는 사슴고기를 시켜봤어요.

이것이 사냥한 사슴으로 만든, 사슴고기 스테이크랍니다.

소스는 산딸기로 만든것 같은데, 저는 토끼 고기보다 나은것 같더군요.

약간 소고기보다 질긴것 같기도 한데, 어머니께서는 일반 고기를 못 드셔서 그냥 소고기인줄 알고 드셨습니다. -.-;; 나중에 사슴고기라 말씀드렸는데 괜찮다고 하시더군요.ㅎㅎ


돼지고기 무릎 바베큐에요. 한국의 족발을 연상케 하는데, 맛도 비슷해요.


감자 팬케잌에 치즈를 넣은것인데, 저렴하면서도 맛도 좋답니다. 


맥주 6개, 음식 3개, 셀러드 추가...까지 해서, 거의 3만원 정도 나온거 같네요.

ㅎㅎ....멋진 저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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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에, 발레....모짜르트 모짜르트 를 보러 들어갔다. 

일단, 오늘은 중앙의 좋은 좌석인데...80 코루나 (4천원) 정도로 더 싸게 봤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문화 생활을 즐길수 있다는 것이 참 좋네요.

이사진은 공연이 끝나고, 트램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람들이 막 쏟아져 나오는...



극장 1층의 천장을 찍었다.

드보르작의 흉상이다.

좌우에 이렇게 유명한 체코 음악가들이 있다. 

이건 재미로 찍은 남자화장실....

여자들이 궁금해 할 거 같아서... 신랑이 찍었습니다.. ㅠㅠ

언제나 멋진 샹들리에 




이번엔 망원경을 하나 빌렸다.

사람들을 좀 관찰해 보자는 의미에서....

천장엔 이렇게 누드화로...음악의 여신이라던지...그런 사람들이 장식 되어있다.



공연이 끝났다.

솔직히 살짝 지루하기도 해서 신랑은 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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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트 성당에서 미사를 본후 말라 스트라나에 있는 아기 예수 성당으로 갔어요.

스페인에서 체코로 오게 된 아기 예수님의 상이 있는 곳이랍니다. 



규모는 작지만 무척 화려한 내부가 들어가는 순간 묘한 감동을 주더군요. 





성당 곳곳에 이렇게 거대한 그림들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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