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렐교위에 30개의 동상이 있답니다.

그리고 까렐교가 위가 아닌 옆에 동상이 하나가 더 있는데, 까렐교를 수호한다는 기사의 동상이예요.


프라하성 가는 방향으로 왼편 가장자리에 있는 동상이예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날씨가 좋아서 페트리진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등산열차를 타고 올라가는데, 등산열차 티켓은 20코루나이지만 일반 교통티켓이 있으면 함께 사용할수 있답니다.

페트르진 언덕 위로 올라가면 장미 정원이 있는데, 언덕 아래는 장미가 피기 시작했지만 아무래도 언덕 위이다보니 좀 늦네요.

엄마랑 저는 걸어올라가는 것을 싫어해서 아버지만 탑에 올라가셨습니다.

입장료 60크라운 약 3천원. 엘리베이터 없어 걸어서 올라가야합니다.ㅎㅎ


파리의 에펠탑을 1/5 축소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솔직히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좀 더 독창적인 탑을 만들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라가는 중간에서 쉬시는 모습을 찍어드렸어요.



아버지께서 올라가시는 동안 탑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뒤의 아이스크림차에 있는 파라솔을 마치 제가 들고 있는 것 같네요. ^^;;

언덕을 내려와서 강가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강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평소 야경을 보려고 밤에 많이 갔었는데, 이번에는 오후에 한번 가봤습니다. 오후도 나름 운치가 있네요.




너무도 맑은 날이네요.


비셰흐라드 우측에서 보이는 프라하의 집들. 역시나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입니다.

저 긴 다리는 밤에 너무 많은 가로등 때문에 약간 볼품이 없어지더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부모님이 오시면서 자주 하시는 말씀이예요.
정말 너무 깨끗해서인지 바람은 살랑 살랑 불어 덜 더워도, 봄햇살에 타고 있습니다.^^




프라하 하늘위로 날아가는 비행기를 정말 자주 봅니다.
마치 푸른 바다위를 달리는 요트 같은 느낌이 들곤 해요.




봄에 많이 피었던 꽃입니다. 무슨 꽃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이쁘더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라하에서 몇개월을 살면서 매일 12시 정각에 있는 근위대 교대식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네요. 이날도 우연찮게 시간이 맞아서 구경하게 되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대로 구경은 못했어요. 나중에 한번 날 잡아서 구경하려 가려구요. ^^




군인들이 교대식을 할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놓네요.





발맞추어 나가자. 앞으로가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