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중에서도 조금 독특한 영화를 선택해 봤습니다. 어떤 영화는 선혈이 난자한데도 웃음이 나구요.. 정말 기괴하지요.
누구나 사춘기를 거치게 마련이다. 그것을 어떻게 슬기롭게 넘기냐에 따라 인생에 달라진다.청소년들에게는 삶의 지표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줄수 있는 소설을 선정해 보았다.
가끔은 자신이 비극적인 사랑의 주인공이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No!! 책 속의 주인공이 내가 되는 양,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다.
살다 보면 계속 이대로 갈 것이냐 아니면 방향을 바꿀 것이냐 망설여질 때처럼 눈에 띄게 주춤할 때가 있는 법이다. 그 시기에 사람은 불행에 빠지기 쉽다. -.쪽
제목 때문일까? 책겉표지 때문일까? 그냥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