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에 읽는 시리즈는 짧지만 강하게 기억에 남게 해주는것 같아요. 책을 좋아해서인지 작가들이 많은것도 마음에 들고요. 소장하고 싶은 목록중에 하나입니다. (읽은 책들은 코멘 남겨놓았습니다.)
책을 읽다가 책 속의 이야기 때문에 배고픈 적이 종종 있어서 책을 통채로 먹고 싶어진 적은 없으신가요? 배고픈 책들이예요.
너무 두꺼워서 솔직히 손에 들고 보기 부담스럽지만 책꽂이에 꽂혀 있는것만으로도 존재감이 되는 소설들을 모아봤어요. 그렇지만 책의 진짜 존재는 소장이 아니라 읽어줘야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소장하고 있지만 알라딘에 없는 책
The Lord of the Rings (Collector's Edition)
(페이지 : 1216) '반지의 제왕' 영문판을 구하고 싶었는데, 호빗 Collector's Edition이 마음에 들어서 여러번 갈등하다가 구입했어요. 뿌듯하네요.
The Hobbit (Collector's Edition)
(페이지 : 317) 300페이지는 이 리스트에 넣기에도 부끄럽네요^^ ㅎㅎ 그러나 양장상태가 좋아서 소장용으로 나온 호빗이예요. 깔끔한것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답니다.
Everything's Eventual : 14 Dark Tales
(페이지 : 459) 스티븐 킹의 책을 읽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단편집이라 선뜻 구입하게 되더군요. 재미있을것 같아요.
2006년 3월에 읽은 책들-한달에 10권이상 읽기가 목표입니다.
알라딘에 없는 책
Magic Tree House #34 : Season of the Sandstorms
(3월27일) 에코토이 때문에 사막을 여행하고 싶었는데, 이 책 때문에 더더욱 사막을 횡단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1~3년간 체코 프라하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유럽을 섭렵하기 위해 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모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