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 제일 유명한 맥주, 필스너 우르겔의 원산지이다.

기차로 1시간 30분 거리로...기차를 타고..달려갔다.




뒤로 보이는 건물이...박물관...1900년대에 만들어진.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유럽에서는 두번째로 큰, 유대인 시나고그 이다.

유대인 교회...






보다시피, 이들의 중앙 제대에는 십자가가 없다.

당연히...구약만을 믿고...예수를...믿지는 않으니..




 

화려한 문양들도 가끔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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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 시내를 살짝 벗어나면 저렴한 가격에 맛좋은 음식을 먹을수 있는 곳이 있답니다.

신랑이랑 종종 가는 곳인데, 좋아요.

실내 분위기예요. 깔끔해서 좋아요.



셀러드.



사슴고기 스테이크. (야생)



양고기 스테이크

 체코 전통음식인....돼지고기 메뉴. 


해물 리조토...





마지막 작은 커피잔에 나온...에스프레소...

팁 포함해서 1150 크라운 나왔습니다.  대략 5만원 나왔는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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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를 하면서 계속 따라가는 이상한 분위기의 사내가 있었는데, 불쇼를 준비중이더군요.

 

 

입에 기름 머금고 재대로 뿜어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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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사기를 돋기 위해 퍼레이드를 했습니다.

아프리카 민속옷을 입은 사람들..

베네치아의 카니발을 보는 기분이네요.















사진 찍는다고 이날 난리였습니다.

언니들 너무 몸매 착한거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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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오셔서 정신없는 탓에 좀 많이 늦게 올렸네요.

5월 12일에 프라하에 1년에 한번하는 마라톤 대회가 있었어요.

토요일에는 단거리 마라톤으로 가족 마라톤을 하고 일요일에는 정식 마라톤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시가 광장에 퍼레이드를 준비하네요.

긴 목발을 집고 곤봉을 흔드는 남녀.

뭔지 모르지만 열심히 오르려는 사람..



브라질 팀. 

아프리카 민속 무용을 보여준 팀



공연후 마라톤 장소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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