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간판이 인상적인 거리





모짜르트가 태어난 곳은 다른 건물들과 확연하게 차이가 날정도로 노란색 건물이 인상적이었다.





모짜르트가 살았던 곳.
내부에 에어컨 시설이 없어 이날 구경할때 무척 더워 지쳤다. -.-;;

실물보다 잘 만들어졌다는 모짜르트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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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쯔부르크라는 도시는 모짜르트를 뗄래야 뗄수 없는 도시인것 같다. 사실 모짜르트는 짤쯔부르크에서 태어났지만 실제로 이곳에서 산것은 그리 오래지 않다고 한다.





모짜르트 쵸코렛 - 기념품 상점에서 사기보다는 빌라라는 마켓에서 사면 훨씬 싼가격에 구입할수 있다.

우리가 보냈던 호텔에서 가까운 'Linzer Gasse'거리





도보에 분수를 만든것도 인상적이지만, 아이들이 벌거벗고 노는 모습이 더 인상적이다.

호엔 짤쯔부르크가 보인다.

잘자츠 강



역시나 트램에도 모짜르트 초코렛을 광고한다.

맛은 초코렛 속에 민트 맛이 약간 나는데, 나는 좋아하지만 신랑은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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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동화같은 이야기를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과연 제 선택이 맞을지는 읽어봐야 앍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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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12월
품절


그림책을 읽든, 만화영화를 보든, 늘 마지막 장면에서 맥이 빠졌다. 적을 물리치고 보물을 손에 놓어 개가를 올린다. 거기까지는 좋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모두들 집으로 돌아간다. 쳇, 이 녀석도 마찬가지냐. 이 녀석은 그래도 기대를 걸었건만, 어째서 어슬렁 어슬렁 돌아가는 건데? 어째서 바로 그 다음 모험을 향해 떠나지 않는데? 영웅은 모름지기 귀향 같은 건 하지 않는다. 마을 사람들의 환성과 부인의 눈물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개선장군은 영예라는 주문에 걸려 그때부터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된다.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고? 그런 타락이 또 있을까?-.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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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을 연상케 하는 제목이 왠지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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