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제국 도코노 이야기 1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12월
품절


일본은 민주주의 국가란 말이야. 민주주의라는건 즉 다른 사람보다 쓸데없이 더 많이 가지고 있음 안 된다는 뜻이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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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책 읽고 계세요?

'네버랜드' 이후 찾게된 책인데 주인공의 이름이 '네버랜드'에 나온 사람들과 같네요.

이름만 같을뿐 전혀 다른 이야기겠지만, 작가가 좋아하는 이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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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2007-08-05 08: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전..둘다 읽었는데.. 알아채지 못했습니다.. 원래 이름 외우는건 젬병이라서요..ㅡ,ㅜ

보슬비 2007-08-06 0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버랜드에서 나왔던 주인공들의 이름이 빛의 제국에서도 나오더라구요^^;; 바로 읽어서 더 눈에 띄었는지 모르겠어요.
 
나비야 청산 가자 2
김진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1월
절판


한민족은 남한만도 아니고 북한만도 아니에요. 남북한을 모두 합한 것이 한민족이죠.-.쪽

'짜고 치는 포커'란 적수끼리 승부를 조작한다는 뜻입니다. '거꾸로 된 이념의 도구'란 상대를 그릇된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장치이고, '요구되어지는 적'은 필요악 같은 겁니다. 즉, 내부의 발전이나 바라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적이 필요하다는 의미지요. 이건 모두 미국의 관점인데, 유니스는 미국 학교의 대학원생이니 미국의 입장에서 논문을 썼던 거지요.-.쪽

"'나비야, 청산가자. 범나비 너도가자'라는 옛날 시조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비와 범나비는 남한과 북한이고 청산은 통일입니다. 저는 북조선에 온후 외로울 때면 늘 이 시조를 읊곤 했습니다. 왜 남북이 하나될 수 없는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말입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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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 가자 1
김진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김진명이라는 이름만으로 망설임 없이 선택할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사실 김진명씨의 책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그의 책을 읽고 나면 가슴깊은 감동을 느낄수 있어 좋았거든요.

'나비야 청산가자'라는 제목이 왠지 사람 마음을 더 끄는 것이 아무래도 너무나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제목이라서 그런거봐요. (물론 그의 작품들도 그렇구요.)

1편에서는 전반적으로 사건들이 서서히 윤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핵문제를 다루었다는 것만을 알고 읽었지만 충분히 어느정도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감을 놓을수 없게 만드는것이 그의 장점인것 같아요. 아마도 실제 가능한 이야기이기에그런것 같습니다.

북핵과 더불어 2007년에 있는 대선에 대해서도 꽤 흥미로운 논리를 읽으면서 이거 꽤 위험한데..하는 생각도 들더군요.^^ㅎㅎ

그나저나 여러 등장인물중에서 효원과 문선의 관계가 마음에 끌었어요. 특히나 문선의 정체를 어느 정도 짐작은 했지만, 과연 효원과 문선이 다시 만날수 있게 될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빨리 다음 편을 읽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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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청산 가자 1
김진명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1월
절판


애국이라는 말이 홀대받는 시대라지만 모든 강국의 국민들은 언제나 애국적이었고, 자신들의 역사를 스스로 창조해왔다는 점을 독자들과 같이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싶다.
-작가의 말--.쪽

반이회창 정서는 이 나라의 보수 기듣권층에 염증을 느끼고, 절망감에 빠진 이 나라 젊은이들의 처절한 외침입니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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