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읽은 책이지만 마지막 7권을 위해서 그냥 외서를 읽기로 했어요.

나라마다 다른 표지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만 미국판을 그대로 쓴점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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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와 고무신 러브레터
남지은.김인호 지음 / 반디출판사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군바리와 고무신'을 읽고 이 책 역시 그들의 또 다른 사랑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대한민국의 군인과 그들의 연인이 그린 사랑의 편지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신랑과 그렇게 길게 헤어져 본적이 없어서인지 애뜻한 감정이 좀 덜한것 같아요.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이들이 과연 지금도 함께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쯤 이렇게 사랑의 열병을 앓아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자신들이 지킨 사랑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것인지 알게 될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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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와 고무신 러브레터
남지은.김인호 지음 / 반디출판사 / 2005년 1월
구판절판


그렇게 애틋했던 이유는..
어쩌면
"보고 싶을 때 볼수 없다는 이유"가 아니었을까 싶다.-.쪽

사랑하는 사람은 애꾸눈이 되어야 한대...
애꾸눈은 한쪽 눈은 감고, 한쪽 눈을 뜬 상태를 말하잖아..
그와 같이 장점은 눈을 뜨고 크게 보고
단점은 눈 감아주는 거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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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와 고무신
남지은 외 지음 / 반디출판사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저는 신랑을 군대 갔다 온 후에 만났답니다. 가끔 신랑이 이야기하지요. 군대 갔다온 남자 기다리지 않은것을 행복한줄 알라고...  하지만 때론 아쉬워요. 그런 그리움도 한번쯤 경험하고 싶은데... ㅎㅎ

군대간 남친을 기다리는 여친. 두 사람의 애뜻한 감정이 책 속 그대로 느껴진답니다. 닭살같은 편지도 있고, 그리움에 애가 타는 편지도 있고, 사랑에 행복해하는 편지들도 있고...

그들의 편지외에도 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카툰과 곳곳에 군발을 기다리는 곰신을 위해서 팁도 담아있답니다. 군대에 있는 군발에게 보내면 좋을 물품들이라든지..

여러가지 이벤트 중에 저는 그들이 보낸 편지의 우표를 모아 종이 앞뒤로 붙여 코팅해서 간직해 놓은 것이예요. 역시나 이런 책을 만들어 낼때부터 알아봤어요.^^

아직도 군대 때문에 사랑에 괴로워하는 젊은 연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진짜 사랑은 몸에서 멀어졌다고 마음에도 멀어지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말라고 말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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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바리와 고무신
남지은 외 지음 / 반디출판사 / 2011년 2월
절판


사회에서 할수 업는 일들을 겪으면서..
고통스러울 때도 있는 그순간을..
이렇게.. 이겨내고 있어..
널...
지켜주기 위함이라고...-.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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