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야환담 채월야 2
홍정훈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02년 9월
구판절판


당연히 광신도 되는거지. 믿는 사람과 안 믿는 사람이 혼재돼 있어야 더 더욱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나?
-.쪽

어디서나 느껴지는 시선은 그를 벼랑으로 몰고 가고 있었다. 죽이지는 않는다. 그를 죽이는데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결코 죽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압력은 그것만으로도 사람을 미치게 만들 힘이 있다.-.쪽

정의감은 사람을 움직일 수 없지만, 돈은 사람을 움직인다.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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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인간 1
이외수 지음 / 해냄 / 2005년 8월
구판절판


가난은 예술의 천적이지만 예술은 가난의 친척이지.
-22쪽

미국 사람들은 우주선을 타고 달에까지 직접 날아가 지표에 천박한 성조기를 꽂았고 한국 사람드은 툇마루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면서 지표에 우아한 계수나무를 심었지요.-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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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Paperback, 미국판) - Harry Potter Series, Book 1 Harry Potter 미국판-페이퍼백 1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1999년 10월
평점 :
품절


해리포터 시리즈의 첫권이다보니 그중에서 제일 많이 읽은 책이 아닌가 싶네요. 영화 때문에 읽고, 다음편을 읽으려다보니 내용상 처음부터 다시 읽다보니 말이지요. 그래서인지 책을 구입해 놓고서는 참 손길이 안가더군요.

몇번 읽다가도 예전에 읽은 내용을 또 읽으려니 좀 흥미가 떨어진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번역본이 아닌 영어로 읽는것이 좀더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를 하던차에 이번에 해리포터 마지막 권을 구입함으로써 끝도 나왔겠다 읽어보기로 결심했답니다.

판타지류이기  때문에 영어가 일상적이지 않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어린이용이라는 점이 읽기가 더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해리포터 이야기를 번역본으로 읽은분들도 많을테니, 영문으로 읽는데도 많이 무리가 없다고 봅니다.

첫권은 아직 스토리가 많지 않아서 한권으로 읽기 좋았는데, 점점 분량이 늘어감에 따라 살짝 손목이 아퍼지겠다는 우려가 있네요. 읽기에는 반양장본이 평하겠지만, 그래도 소장하기에는 양장본이 더 좋은것 같아요.^^

만약 영문판으로 해리포터를 가장 먼저 만났더라면 그때의 처음이라는 흥분감으로 별다섯을 주었겠지만, 지금은 다음 스토리도 알고 있어서인지 별넷만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여러 시리즈 중에서 3,4번째가 좋았거든요. 좀더 지켜봐야 알겠지만서도...^^

처음 영어원서로 선택하기에 꽤 분량이 많긴 하지만, 판타지나 해리포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권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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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님에게는 미안하지만..

신랑이 조정래님의 '오 하느님'과 이외수님의 '장외인간'을 읽었길래 어는것이 더 재미있느냐고 물어봤어요. 답변은... '오 하느님'이 더 재미있다고 이야기하여, '장외인간'을 먼저 읽기로 했습니다. -.-;;

뭐, 취향은 다르니 저도 읽어보고 나서 제 느낌이 어떤지를 말할수 있겠지만, 왠지 이외수님께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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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Potter and the Sorcerer's Stone (Harry Potter, Book 1): Volume 1 (Hardcover) Harry Potter 미국판- 하드커버
조앤 K. 롤링 지음 / Scholastic / 199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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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mother died to save you. If there is one thing Voldemort cannot understand, it is love. He didn't realize that love as powerful as your mother's for you leaves its own mark. Not a scar, no visible sing... to have been loved so deeply, even though the person who loved us is gone, will give us some protection forever.-299쪽

Death is but he next great adenture.-3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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