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올해안으로 끝까지 읽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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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가 완간되니깐 이런 박스세트가 나오네요. 세트가 한상자에 담겨있는것이 무척 고풍스러워보입니다.

세트가격도 그다지 비싼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어판은 분권이 되어있는 탓에 가격비교해서 그다지 나쁜가격도 아니고...^^

암튼... 왠지 미리 한권씩 구입한 사람은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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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책읽기 출판사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최근에 이외수님의 장외인간에서의 달의 부재처럼 이 책은 하늘에 있는 모든것의 부재에 대해서 나와서 흥미로워 선택했어요. 과연 미래 사회에는 이런 현상들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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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Goes to Town - 빅팻캣 도시로 가다
무코야마 다카히코.다카시마 데츠오.스튜디오 ET CETERA 지음 / 윌북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첫번째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시리즈를 읽어볼 생각이예요. 모든것을 잃고 시내로 가게 된 에드와 빅팻고양이의 여정은 참 암울하더군요. 에드의 우울한 미래는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에드가 가지고 있는 샌드위치만 탐하는 고양이를 보니 살짝 얄미워지기까지 합니다.

그런 암담한 상황에서도 에드는 새로운 몰에서 작은 파이가게를 다시 열고 싶어하고, 운이 좋게도 몰의 경영자는 에드에게 기회를 주려합니다. 하지만 그 기회는 에드가 불안감을 느끼는것처럼 쉽게 실현될것 같지 않네요...

전편보다 레벨업되어 스토리가 좀 늘어났어요. 그래도 전혀 읽는데 부담이 없고, 그림도 함께 있어서 영어를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일반 스토리외에 후반 챕터에는 문장 이해해 도움이 되는 설명이 함께 있답니다. 좀 아쉽다면 전편에는 미국의 실생활에 대한 팁도 많았는데, 이번편에는 좀 줄어들었다는 점이예요.

그나저나 에드는 잃어버린 돈보다 사라진 고양이를 더 찾는 모습이 에드가 참 착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했습니다. 다음편에는 과연 에드가 행복해질수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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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at Cat Goes to Town - 빅팻캣 도시로 가다
무코야마 다카히코.다카시마 데츠오.스튜디오 ET CETERA 지음 / 윌북 / 2005년 9월
구판절판


There를 첫머리에 쓰면 '무엇이 있었습니다.'라는 단순한 문장이 '그곳에는 무엇이 있었습니다.'라는 약간의 의미를 부여한 문장으로 바뀐다. 여기서 There은 현실의 장소를 가리킨다기보다는 문장 전체를 강조하는 의미임을 주목해주길 바란다.-.쪽


영어에는 '공부하다'란 단어가 없다. study는 정확히 말하면 '연구'나 '관찰'을 하는 것으로 공부하다란 의미는 없다. 그 대신 자주 쓰이는 단어가 'work' '수학공부를 한다'는 'work on my math'라고 표현한다. 물론 일을 할때도 쓴다. 연령과 상황에 따라 work의 내용이 무엇인지 듣는 사람이 판단하는 셈이다. '공부'와 '일'을 같은 의미로 보는 것은, 우리나라의 언어감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영어에서는 매우 자연스럽다. 또 work라는 단어에는 우리말의 '공부와는 달리, 하기 싫어하는 이미지가 별로 없다. 반면 study란 단어에는 우리말처럼 하기 싫어하는 늬앙스가 약간 있다. 따라서 아이가 공부를 안 하려고 할 때는 work와 study중에서 하기 싫어하는 늬앙스가 있는 'study'란 단어를 써서 표현한다.-.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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