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don't understand!" whined Pettigrew. "He would have killed me, Sirius!""THEN YOU SHOULD HAVE DIED!" roared Black. "DIED RATER THAN BETRAY YOUR FRIENDS, AS WE WOULD HAVE DONE FOR YOU." Black and Lupin stood shoulder to shoulder, wands raise."You should have realized," said Lupin quietly, "if Voldemort didn't killyou, we would. Gook-bye, Peter."=>블랙이 너무 멋지게 느껴졌던 말이예요. 친구를 배신하느니 죽어버리는게 낫다는 말... 게리올드만이 정말 시리우스 블랙역에 잘 어울린것 같습니다.-375쪽
예전에 한비야님의 책을 읽고 이 책도 읽어봐야지 했는데 푸른숲에서 개정판을 내었네요.
이번 기회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대식 '플라맹고'는 진정한 춤이 아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좁은 동굴 속에서 서글픔과 아픔이 묻어있는 혼의 춤이 '플라맹고'다. 우리나라의 '서편제'에서 보여주는 '창'처럼 소리를 읊조리면서 춤을 춘다고 한다. 즉흥적으로 60여개의 박자로 춤을 출 수 있다고 한다. '플라맹고'의 플라'는 아랍어로 '농부'의 뜻이고 '맹고'는 피난자, 또는 도망자라는 뜻이다.-.쪽
예전에는 이집트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열의 나라인만큼 왠지 인상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제목 탓인지 정말 스물아홉을 넘기기전에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네요.
만으로 아직 서른이 안되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