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2
토모코 니노미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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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권은 드라마와 완전히 똑같았다면, 2권부터는 드라마에서 보여지지 않은 부분들이 등장하기 시작한답니다. 이래서 원작을 보는 재미가 생기는 것 같아요.

특히나 이번편에서 '노다메'에서 빠질수 없는 두 사람이 등장하는데 바로 신이치를 좋아하는 미나미와 노다메를 좋아하는 미르히가 등장하는 것이지요. 두 사람 다 변태성향이 다분하지만 미워할수 없고, 오히려 사랑스러운 캐릭터예요.

솔직히 만화도 재미있지만 미르히 캐릭터는 드라마도 놓칠수 없는것 같아요. 특히나 일본인이 독일인처럼 분장하는 재치는 드라마이기에 가능한 컨셉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만화를 보면서 '우하하하'하고 바보처럼 웃어버렸는데, 이렇게 즐겁게 만화를 읽을수 있다는것이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크게 웃어보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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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
토모코 니노미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6월
평점 :
품절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드라마 때문에 알게 된 만화랍니다. 처음으로 본 일본 드라마가 '노다메 칸타빌레'였는데, 너무나 재미있고 감동적이게 봤습니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이기에 원작 만화를 보지 않을수 없어서 읽게 되었는데, 첫페이지를 읽는순간 드라마 장면이 떠오르면서 드라마가 만화의 동선, 대화를 그대로 옮겼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만화 자체도 감동과 재미를 주었지만, 아무래도 드라마에서는 노다메와 신이치의 연주를 들을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는 만화를 먼저 보고 드라마를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만화 자체도 무척 재미있습니다.

음악을 소재로 그것도 클래식을 소재로 한 만화인데, 클래식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것이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서 음악을 어렵게 느끼기보다는 자기가 느끼는 감정대로 즐겁게 들으면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암튼, 드라마와 만화를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한데 어느정도 줄거리를 알지만 만화는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다고 하니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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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일본 드라마를 본것이 '노다메 칸타빌레'였는데,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일본 드라마를 본격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이 드라마가 만화가 원작이라고 해서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초반을 읽어보니 드라마가 만화를 완벽하게 재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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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져서 좋아요. 책을 읽으려다보니 출판일이 '1998'년이던데 10년전의 글이네요. 따로 리뷰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제가 첫 리뷰를 쓸수 있다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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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상자
호시 신이치 지음, 권남희 옮김 / 장락 / 1998년 1월
절판


어떻게든 눈에 띄지 않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해왔다. 그러나 수수한 존재가 되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언제나 승진이 된다. 지위가 오르고, 교제 범위가 넒어지는 것은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만일 놈들에게 들킨다면 갑자기 어디에서랄 것도 없이 총알이 날아오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다.
승진이란 당치도 않다. 그 때문에 이미 세번이나 회사를 바꿔왔다. 사정을 털어놓을 수도 없다. 소문이 퍼지면 곤란하다.
그렇다. 돌연 S씨는 각오한다. 왜 그걸 깨닫지 못했던 것일까. 마음가짐이 나쁘면 되는 것이다. 이번엔 회사를 바꾸게 되면 다른 사람들처럼 똑같이 하면 되는 것이다. 타인을 밀어젖히고, 공적을 가로채고, 발목을 잡고, 승진을 요구하고, 무턱대고 출세하려고...-.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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