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Starts(r) the Adventures of Huckleberry Finn (Hardcover) Classic Starts 13
마크 트웨인 지음 / Sterling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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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Classic Starts' 시리즈를 좋아해요. 가격대비해서 양장상태도 훌륭하고 고전소설을 어린이들이 읽기 쉽게 간추려서인지 영어도 읽기 쉬워서 영어책을 읽고 있는 초보자들에게도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책 후반에는 책의 내용에 관해 토론할수 있는 질문들도 있어 함께 토론해도 좋은것 같거든요.

사실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라는 제목을 많이 들었지만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었어요. 살짝 '톰소여의 모험'과 헷갈렸는데, 톰의 모험이 핀의 모험보다는 먼저 발생한다는 점에서 '톰 소여의 모험'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는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크 트웨인의 글을 읽으면 무척 재미있는 모험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 면 속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약한자 (어린이, 거지, 흑인등)가 주인공이 되어 종횡무진하며 사회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꼬집습니다. 그래서 그의 문학이 오래도록 사랑을 받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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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가 너무 많다 - 귀족 탐정 다아시 경 2 행복한책읽기 SF 총서 9
랜달 개릿 지음, 김상훈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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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만약 4차원이 있다면, 똑같은 지구이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계와 다르게 문명이 발달된 곳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학적 기술보다는 마술이 급진적으로 발달한 또 하나의 지구의 모습이 바로 디아시경이 등장하는 영불제국의 모습인것 같아요.

중세의 고딕스러운 분위기를 내뿜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해리포터 같은 마법사가 아닌 탤런트를 가지고 있는 자의 과학적 마술이라는 점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추리소설이면서도 SF소설이라고 말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정말 마술사가 많이 등장하더군요.그래서인지 정말 이 책을 읽는동안 정리가 되지 않는 기분이었어요. 너무 어지럽다고 할까?  암튼, 2가지 살인사건이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이는듯하지만 점점 수사를 하면서 드러나는 진실들이 어떤이가 범인일까? 궁금해집니다. 그리고 뜻밖의 범인의 등장으로 사건은 해결되지만 왠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장편보다는 단편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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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판매 주식회사 행복한책읽기 SF 총서 2
로버트 셰클리 지음, 송경아 옮김 / 행복한책읽기 / 2003년 4월
절판


책 겉표지 - 행복한 책읽기의 표지는 개인적으로 촉감이 좋아서 좋더군요.

작가의 모습

보통 양장본만 커버를 만드는데 행복한 책읽기는 양장본이 아닌데도 커버를 만드네요. 커버를 벗겨도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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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구판절판


겉표지를 떼어내고 찍은 사진인데, 뒷장에도 작은 제목을 넣은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파울로 코엘료의 모습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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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뫼비우스 그림 / 열린책들 / 2007년 7월
구판절판


푸른나무의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느껴져요. 거기다 작가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는 것이 잘 어울렸습니다.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인 엘리자베트 - 예전에 나무에서도 '뫼비우스' 그림이었는데, 이번에도 그의 작품이랍니다. 독특한 그의 그림이 인상적이예요.

프로젝트를 이끌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한 가브리엘 (천사를 연상케 하는 이름이죠)

나비 혹은 나방이라는 뜻의 '파피용' 그래서 자주 등장하는 소품이지요.

'파피용'프로젝트를 만든 이브와 엘리자베스

우주선 안에서. 붉은색 커튼이 인상적인 삽화입니다.

세개의 행성 사이로 천년을 여행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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