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 12 - 친구의 얼굴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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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번편에는 놀랄만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바로 죽은줄 알았던 마루오가 등장합니다. 그것도 든든한 아군편에서 말이지요. 그리고 친구의 얼굴도 나오는데...

왜 그 친구가 항상 가면을 썼는지 이해가 갔어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인물인지라... 조금은 예상할수도 있었지만 말이지요.

아직 많은 이야기가 남았는데, 친구의 정체를 알려주다니 과연 어떠한 사건들이 전개 될지 궁금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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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11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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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20세기 소년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결말을 읽지 않고서는 지금의 이야기들이 어떻게 풀어가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예요. 그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인물들이 한명씩 등장하면서 서로 얽혀있는 인간과계가 너무나 교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나저나 자신의 아버지의 정체와 자신의 어머니가 행한 일에 칸나는 절망하지만 켄지와 어머니의 메세지에 다시 일어나길 결심합니다.

이제 1년후에 뭔가 거대한 음모가 출현할것을 예견하는 상황에서 과연 칸나 일행은 그 음모의 정체를 밝히고 모든것을 예전으로 돌릴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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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들은 번역본을 먼저 읽은 상태에서 읽었는데,  6권부터는 영어로 먼저 읽게 되었네요. 과연 얼마만큼 이해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무척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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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10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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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점점 칸나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되네요. 켄지 삼촌의 적인 친구가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게된 칸나는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

어쩜 칸나의 행동이 세계의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20세기 소년'을 읽으면서 옛날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미래적인 이야기도 함께 담고 있어서인지 지루한지 모르게 진행되는것 같아요. 빨리 결과를 알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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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9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스케일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으로 인물간의 캐릭터라든지 아니면 그동안 비추지 않았던 점들이 세세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편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이 있다면 바로 칸나의 능력이 아닌가 싶어요. 그전부터 삼촌의 영향을 받아 정의감에 넘치는 칸나를 보면서 살짝 불안했었는데, 카지노에서 보여준 칸나의 능력은 실로 놀라운것 같아요.

고등학생 정도의 여자아이가 내노라하는 조직의 두목마저 휘두르는 아우라를 보면서 어쩜 친구가 그녀의 그런 능력을 이용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약간의 초자연 현상까지 등장하면서 그저 장난으로 시작된듯한 지구침략은 우연에서 필연으로 바뀌는것 같습니다. 암튼, 여태껏 제대로 등장하지 않았던 칸나의 엄마가 등장할것 같고, 과연 친구와 칸나의 엄마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점점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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