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 22 - 정의의 시작, 완결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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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결말이라고 볼수는 없지만, 드디어 결말이 나왔네요.

솔직히 결말은 약간 시시하게 느껴졌어요.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을수 있었던 바이러스이지만 백신도 계발되었고, 음악 하나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는 것 또한 어딘지 약간의 억지 스러운 느낌도 들어서인것 같아요. (물론 계속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며 약간의 암시를 주긴했지만서도...)

그나마 끝까지 풀리지 않았던 미스테리가 외전을 통해 풀릴거라는 희망에 좀 마음이 놓이긴 했습니다.

그나저나 이 만화과 영화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과연 만화를 잘 따라 잡을수 있을지 약간 걱정이 되긴하네요. 그래도 영화로 나온다면 꼭 보고 싶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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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나라 여해을 하다보면 애국하는 차원에서 이상한 한국인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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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20 - 인류의 승부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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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이 놀라웠던것은 여러번의 기승전결이 있다는거였어요. 분명 이쯤이면 정의가 승리할거라 생각했는데, 여러번 그 생각을 뛰어넘어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어릴적에 단순한 놀이가 인류 멸망 프로젝트의 시발점으로 삼는 아이디어가 무척 돋보였습니다.  여전히 아리송한 친구의 정체는 과연 언제쯤 쉬원스레 그 정체가 드러날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악당으로 등장했던 쌍동이 형제의 개과천선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빨리 엔딩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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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19 - 돌아온 사나이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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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가장 궁금했던 켄지의 행방이 이번에 나타나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켄지의 기나긴 행방에 대한 설명으로 약간은 부족한것 같았어요. 사실 이 만화책을 읽은 모든 사람들이 켄지가 죽지 않았을거라 믿었을겁니다.

켄지의 등장으로 또 다른 스토리가 기대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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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 18 - 모두의 노래
우라사와 나오키 지음, 서현아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처음에는 이 만화책을 봤을때 좀 촌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읽을수록 또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칸나가 살아남을수 있었던 이유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칸나를 사랑하고 또 칸나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류 종말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속에 끈질기게 살아 남는 생명력이 왠지 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 같습니다.

끝까지 보지 않을수 없는 만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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