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냥 좋아했는데, 지금은 프라하에 살아서인지 더 관심이 가는 작가인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밀란 쿤데라가 태어난 브루노라는 지방으로 놀러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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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이지만 이런책을 좋아해서 읽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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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가 작고 가벼워서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서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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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간의 우주여행
미셸 데마르케 지음, 장병걸 옮김 / 리베르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개인적으로 SF소설을 좋아하는지라 '9일간의 우주여행'의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단순한 SF소설이라 생각했는데, 첫페이지를 읽으면서 계속되는 의문은 다 읽고 나서도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ㅠㅠ

단순히 픽션으로만 알고 있던 소설이 진짜 논픽션처럼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그런것 같아요. 게다가 저자의 대변인까지 존재하면서 과연 이 모든것이 작가적으로 사실인것처럼 꾸민 하나의 구성인지(만약 그렇다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아니면 정말 저자는 허구가 아닌 사실이라 믿고 쓴 논픽션인지(만약 그렇다면 좀 황당하게 느껴질수도 있는..) 판단이 안섰거든요.

물론 이 이야기가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중요한것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외계인과의 우주여행을 통해 종교, 역사의 재해석은 위험했지만 재미있었고 그것을 떠나서 인간이 추구해야하는 평화적인 발전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치 예전에 봤던 영화 '콘택트'가 생각났는데, 전반적인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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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인물 뒤집어 읽기
김재영 / 삼인 / 1998년 11월
평점 :
절판


요즘 드라마 '대왕 세종'을 봐서인지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태종게 관한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어요. 예전에는 역사가 단순히 시험을 보기위해 공부를 했었는데, 지금은 시험을 벗어나 편하게 상식을 넓히려고 읽어서인지 더 재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임금뿐만 아니라 여러 조선인물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있는데, 솔직히 읽으면서 뒤집어 읽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아마도 그전부터 어느정도 알고 있었던 사실이나 가설들을 접해서인지 새롭다는 느낌이 적었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역사에서 가장 가까운 시대의 인물들을 다시 한번 읽어본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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