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스타일케어 스프레이 - 화이트 플로럴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동생이 여러 제품들을 선물해 봤는데 이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해서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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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7 - 쏘아라! 쏠 사射 손오공의 한자 대탐험 마법천자문 7
시리얼 글 그림, 김창환 감수 / 아울북 / 2004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조카가 한자를 좋아해서 이 책을 선물해주었는데, 너무 너무 좋아하네요. 저도 선물하면서 읽어봤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참 재미있게 만든것 같습니다. 아직 한자 자체를 다 쓸수 없어도 글을 읽고 뜻을 안다는것만으로도 무척 신기하더군요.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를 구입해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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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피에르 쇼데르로스 드 라클로 지음, 박인철 옮김 / 문학사상사 / 2003년 9월
평점 :
절판


책 제목 그대로 '위험한 관계'라고 붙인 영화도 있었지만 그외에 책 제목과는 다르지만 내용은 같은 영화가 많이 만들어져서 이 책에 대한 명성을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특히나 '스캔들'이라고 한국 영화까지 만들어졌으니 정말 원작을 안 읽어볼래야 안 읽어볼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읽게 된 책이예요. 붉은 책자만큼이나 강렬했던 영화들. 그래서인지 솔직히 말해서 책은 좀 재미없었어요. ㅠㅠ 서로 주고 받은 편지를 통해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은 예전에 '드라큘라'에서도 읽었었는데, 그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었다면 이번에는 그래서 재미가 없었습니다.

장난같은 사랑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모두 파멸로 몰아 넣은 사건은 어쩜 당연한 결과였지만, 책은 좀 더 극적으로 몰락했다면 영화는 주변 인물들의 감정이 더 섬세해서 좋았던것 같아요. 암튼, 그동안 영화로만 봐왔던 작품을 텍스트로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몇번 다시 볼수 있다면 책은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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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소설도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붉은 기와'를 구입해놓고 아직도 못 읽었는데 이 책부터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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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페터 회 지음, 박현주 옮김 / 마음산책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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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제목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스밀라의 눈이 겨울에 내리는 눈이 아니라 얼굴에 있는 눈이라고 생각했어요.^^;;  암튼, 제가 좋아하는 푸른색에 무척 감각적인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추리 소설이예요.

일반 추리소설처럼 굉장히 속도감이 있다든지 그렇지는 않습니다. 좀 정적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점점 읽을수록 매력적인 소설인것 같아요. 특히나 그동안 북유럽에 대해서 그다지 생각을 안해봤는데, 이 책 때문에 북유럽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 였으니깐요.

단순한 사고로 묻힐뻔했던 소년의 죽음을 스밀라는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감수성으로 진짜 죽음의 배경을 쫒기 시작합니다. 정말 단순해보였던 사건들이 후반으로 갈수록 거대한 음모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사실 그냥 편하게 읽기 좋은 추리소설은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한 추리소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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