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체코에서 유명한 맥주는 필스너인데 가격이 꽤 비싸서인지 평소에는 그 맥주의 반 가격인 감브리누스라는 맥주를 잘 마신답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제품이고 맛도 순해서 저희 부부도 평소에 자주 마시는 맥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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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토프라맨에서 나온 흑맥주인데, 맛이 좋았다. 신랑은 기네스의 흑맥주보다 이 맥주가 더 좋다고 이야기했다.

가격 500cc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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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닝만켈의 작품을 읽고 싶었었는데 '하얀 암사자'가 첫 스타트가 되었네요.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다른 작품들도 한번 읽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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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pie 2008-09-19 1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음...이건 조금 과격한 부분이 있는데요. 처음 헤닝 만켈 읽으시는 분들께는 늘 [한여름의 살인]을 추천하고 있지만...

보슬비 2008-09-20 04:42   좋아요 0 | URL
한여름밤의 살인도 읽으려고요. 그나저나 하얀 암사자가 그렇게 과격한가요? 아직까지는 괜찮은것 같은데..
 

단편집이고 평이 좋아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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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전집 15 - 초록 눈의 아가씨 황금가지 아르센 뤼팽 전집 15
모리스 르블랑 지음, 양진성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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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르센 뤼팽 전집을 다 읽고 싶었는데 14권까지 읽고 여건상 손을 놓다가 지금에야 다시 읽게 되었네요. 다시 읽으니 예전의 그의 모헙들이 새록 새록 떠오르더군요.

사실 첫페이지부터 정말 뤼팽은 어쩔수 없군..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쁜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다니.. 아무리 도둑이나 살인자라도 말이지요.^^;;

약간은 경솔해보이는 뤼팽의 행동을 보면서 얄밉다는 생각보다는 호감이 가고 애교로 봐주게 되니 저도 뤼팽의 마력에 빠졌나봅니다. 어느정도 예상한 결말이었지만, 재미있었어요.

도대체 뤼팽이 사랑한 여자는 몇이나 될까?궁금하기도 하고.. ^^;;

그리고 이번편에는 짧은 단편이 실려있는데, 에드거 포를 위한 소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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