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바이에른 주에 속해있는 퓌센.

월트디즈니가 디즈니성을 모티브로 한 백조의 성(노인슈반슈타인 성)이 이곳에 있어 유명한 곳이다.

우리가 머문 숙소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는 퓌센마을

도자기로 만든 램프들과 집 모형들

바이에른 주에서 유명한 과자. 하나에 대략 2유로정도해서 비싸긴하지만 먹어볼만하다.




퓌센 마을의 위에 위차한 성당















성벽에 그려진 해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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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아홉 고양이 동서 미스터리 북스 133
엘러리 퀸 지음, 문영호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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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고양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공포'가 아닌가 싶네요. 게다가 꼬리아홉의 고양이라니 꽤 흥미로웠습니다.

범인의 단서를 잡지 못하고 계속되는 연쇄 살인으로 인해 뉴욕시민들 전체가 히스테리컬하게 변하게 됩니다. 솔직히 저는 범인보다 그 공포로 인해 미쳐가는 군중심리가 더 공포스러웠어요. 집단이 보여주는 히스테리컬한 모습을 통해 인간이 무척 나약하고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범인의 윤곽이 드러나서인지 후반으로 갈때는 좀 맥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엘러리 퀸에 매력에 빠져들기에 충분한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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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선생님인 마르티나가 스페인에 놀러가면서 사온 와인이다.

그다지 유명한 와인은 아니고 그 지방에서 저렴에서 구입할수 와인인데, 확실히 체코 와인에 비해 맛이 좋았다.

사실 여행을 하면서 그 지방의 맥주나 와인을 보면 확실히 저렴하면서도 맛이 훌륭한것들이 많다.

예전에 베네치아에 놀러가면서 그곳에서 구입했던 베네치아 3유로짜리 와인도 너무 너무 후륭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종종 여행중에 저렴한 와인들을 구입하는것도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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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에서 병으로 생맥주를 출시했더군요. 기존의 디자인보다 좀 더 멋져보이는것 같아요.

가격은 330ml 2000원정도

맛은 기존의 기네스의 흑맥주보다 부드럽고 쓴맛이 덜 했습니다. 그런면에 신랑은 이 맥주가 더 맛있다고 하고, 저는 괜찮지만 그래도 좀 쓴듯한 맛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

보통 기네스는 거품이 생명이기 때문에 컵에 따라 마시라고 하네요. 다른 맥주와 다르게 거품이 아래로 흐르기 때문에 잔에 따른후 2분동안 눈으로 즐기고 마시라고 합니다.^^;;

보통은 기네스 캔에는  맥주맛을 부드럽고 쉬원하게 해주는 위젯 볼이 있었습니다. 윗젯볼 안에는 질소가 있어서 공기와 접촉시 기화를 하고 그로인해 맥주의 풍부한 거품과 쉬원한 맛을 내게 하기 때문에 컵에 따라 마시는 것에 비해, 병은 위젯로켓이 들어 있어 병째로 마셔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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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에 있을때 자주 마셨던 맥주였는데, 솔직히 체코에 와서 거이 마셔보지를 못했네요. 가격도 비싸고 ( 330ml 3500원 / 체코에서 가장 비싼 맥주도 500ml 1200원) 맛도 예전에는 맛있었는데 이제 체코 맥주를 마시다보니 그다지 맛이 있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라임에 넣어서 맛일때가 코로나는 가장 맛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라임이 구하기 힘들어 레몬을 대신 넣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 맛은 라임이지요.

사실 신랑은 신맛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 맥주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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