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롯의 거미줄, 스튜어틀 리틀로 유명한 화이트의 책이예요.

트럼펫을 들고 있는 백조의 그림이 인상적이어서 구입하게 된 책인데 재미있을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이미 번역이 되어 출판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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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암사자 발란데르 시리즈
헤닝 만켈 지음, 권혁준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02년 7월
평점 :
절판


헤닝 만켈의 명성을 들어오던터라 계속 읽어봐야지 했는데 드디어 읽게 되었네요. 원래는 가장 호평을 받은 '다섯번째 여자'를 먼저 읽으려다가 그래도 출판된 순서되로 읽는것이 맞을것 같아서 '하얀 암사자'를 선택했습니다. 제목도 왠지 마음에 들기도 했고요.

사실 이 책은 범인이 모두 드러나 독자들이 아는 상태에서 읽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범인을 찾아헤매는 골머리는 썩지 않는답니다. 하지만 범인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이 과연 어떻게 풀어질까하는 호기심은 점점 커지더군요.

전혀 연관되어 보이지 않았던 사건들이 점차 하나의 목표로 흘러가는것이 재미있었어요.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현실감이 느껴져서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너무 평범해 보이고 인간적여 보이는 발란더 형사 때문에 더 현실감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남아프리카의 인종차별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하게 되었고, 관심이 가서 인터넷으로 책속에 나왔던 인물들도 검색해보면서 역사에 한부분을 배우게 되어 좋았습니다.

암튼, 다음 헤닝 만켈의 작품들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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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암사자'를 읽고 헤닝 만켈의 작품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책속의 주인공인 발란더도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된 책이예요. 계속 더 읽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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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살인 동서 미스터리 북스 155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박순녀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4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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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미스 마플을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아무래도 TV시리즈의 영향으로 그 이미지가 그대로 연상되긴하지만 그래도 그 점 때문에 더 가까운 이미지인것은 사실이예요.

사실 제목만 보고 독살이라든지, 혹은 수면중에 일어난 살인사건인가?하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스토리를 읽다보면 참 내용과 잘 맞는 제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에서 가물거리는, 살인이 일어난 사실조차도 몰랐던 잠자고 있었던 살인사건이 한순간의 우연으로 인해 깨어나게 됩니다.

솔직히 만약 내가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그대로 현실로 나타났는데, 그것이 살인사건이었다면 과연 그대로 꿈으로 나둘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계속 악몽속에 살기보다는 꿈에서 깨어나길 원할거란 생각이 드네요.

어느정도 범인을 연상했기에 범인이 잡히는 순간에는 좀 맥이 빠지긴 했지만 소재는 멋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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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물렀던 호텔.

바로 노이슈반슈테인성과 호엔슈방가우 성 아래에 위치에 있어서 위치가 좋았다.

차로 5분거리인 퓌센마을로 가는 중에 찍은 강. 빙설이 놓아서 물빛이 옥빛을 낸다고 한다.

호엔슈방가우성

노이슈반슈테인성



기념품 가게. - 배지에 한국국기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백조와 사랑에 빠진 루드비트 2세의 마을 답게 백조의 문양이 여기 저기 눈에 띈다.

왼편은 노이슈반슈테인성 오른편엔 마리엔느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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